


요즘 AI와 로봇이 생각나면서 무섭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전화 교환원은 너무나 막연한 옛날 이야기라서
정말 선망의 직업이었다고??? 싶기도 하네요 ;;



요즘 AI와 로봇이 생각나면서 무섭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전화 교환원은 너무나 막연한 옛날 이야기라서
정말 선망의 직업이었다고??? 싶기도 하네요 ;;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산업혁명이 발생하였고....
많은 면직 가내수공업이 직업을 잃고... 공장제 기계공업으로 대체가 되버렸죠....
프로그램쪽도.... AI가 대체를 해버리니... 수십년이 흐른뒤에는 그런일이 있었고
대체되어버리고 도태된 직업들이 있었지가 되버리겠지만...
문제는 그 과도기에 우리가 있다는거죠 ㅠㅠ
AI야 AI이 파괴하는 바이러스 만들어죠 ㅠㅠ
자동변속차가 보급되면서 운전원도 줄었죠
당시 사수의 말이 '이 기술은 어디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러니 이것만 배워두면 평생 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다'
그랬으나.. 드럼스캔 시장 자체가 없어질줄은 몰랐죠 ㅋㅋㅋㅋ
인간이 직접 뭘 하는 서비스는 이제 최상위 0.01%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될거에요. ㅎㅎ
키보드와 마우스가 나올지 몰랐던 시대에......
펀처와 코딩 개발자와 러브스토리는 꽤 많습니다.
현재도 많은 직업이 AI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시기가 언제쯤이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를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때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것은 없어보입니다.
건물 하나에서 사용하는 스위치만 해도 그 크기가 어마어마한데요, 이걸 집적을 시켜야 하죠.
예측 자체가 어렵진 않았을 겁니다. 다만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문제에 가까웠겠죠.
세상의 많은 문제가 계산 문제이긴 합니다. 다만 기술을 도입하는 데까지는 굉장히 험난한 길이 있죠.
지금 시대가 마냥 모든 것이 첨단인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솔루션을 개발하는 개발자 입장에선 회사들의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다른 것도 아니고 "지능"을 대체하는게 인공"지능"이죠. 지능이 대체되는데 사람이 하는 일 중 못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리모델링이나, 바닥, 도배 같은거 철거와 시공이 들어가는 것들요. ㅎㅎ
오늘 와이프랑 비슷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결과적으로 인간이 하는 일은 모두 ai+ 로봇이 대체하게 될 것 같다고 그래서 자녀교육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야기 나눴는데.. ㅋㅋ
각설하고요.. ㅎㅎ
장기적으로 보면 아바타나 써로게이트 같은 영화적 상황도 기대해볼 수 있지 싶네요.
지난달 쯤에 제가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우리 20년 전에는 유비쿼터스라는게 있었자나? 앞으로 20년 후에는 뭐가 유망할 것 같아? 물어보니 위 아바타 이야기 하더라고요.
우리가 20년전에 IMT-2000 이런거나 퀄컴의 CDMA 신기술로 이야기 하면서 모바일 시대를 상상했듯. 지금 상상하는게 현실로 이뤄지지 않을까.. ㅎㅎ
컨셉 자체는 굉장히 심플한데, 단순 작업을 매우 간소화 하고 인력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정확도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었죠. (의약계 임상쪽 CRF 라는 결과지인데 이거 ai로 자동화 하는거예요)
두개의 생각이 들었어요.
1. 비용세이빙 되겠네..(저거 하던 사람들 큰일났네..)
2. 와 지금 정말 과도기라 저런것도 사업화 할 수도 있네..
1번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수년 후면 점점 인력 감축하던지 재분배하겠죠.. 그나마 노동법이 있어서 자발적 퇴사 아님 ERP 라도 받고 나가는데 나가서도 문제죠.. 참 혼란스럽습니다.
2번에 해당하는건 전데.. 예전 같으면 뭐라도 해볼 열정이 있었다면 지금은 감탄만 하고 있네요.. ㅎㅎ
혹자는 프롬프트짜는게 능력이라고 하는데
프롬프트짜는 것도 ai가 하게 될껍니다
그렇게 되면 로봇 나오기 전까지는 육체노동이 고급인력이 될것 같습니다
로봇도 나오면 인간은 매트릭스 배터리 되는거죠
효율 안나오면 멸종하는거고..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해서 약사부터 ai 대체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