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재판을 "공개"하는 재판에선 지귀연 같은 놈들이 없네요.
판사도 꽤 상식적으로 물어봅니다.
근데... 덕수는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
이 영상 전에 계엄 전 덕수와 용현이가
국무위원 4명 모자르다고 서로 상의 하는 장면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는 석열이를 말렸다,
법적으로 검토 해야 해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해괴한 소리를 늘어놓네요.
아니 진짜로 말릴 생각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거부를 밝혔든지
용현이랑 싸우거나 옥신각신하는 장면이 담겼겠지요.
용현이가 용산에서 여기저기 들락날락 하며
손가락 4개를 펴 보이면서 덕수한테 보고를 했겠습니까?
급하신 분들은 판사가 질문하는 장면만 보시면 됩니다.
5년형은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국무회의 cctv 영상까지 있는데 ,
아직도 발뺌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