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통령 지시 다음날 백해룡 "권한 생기면 반드시 발본색원"
13일 출근길 <오마이뉴스>에 입장 밝혀... "특별한 각오 없어, 공무원은 명령 나면 따르는 것"
"특별한 각오는 없다. 공무원은 인사 명령이 나면 그에 따르는 것이다. 제가 (수사팀에) 파견돼 권한이 생긴다면 반드시 발본색원해 국민 앞에 드러내겠다."
(본문 생략, 영상 또는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13일 출근길 <오마이뉴스>에 입장 밝혀... "특별한 각오 없어, 공무원은 명령 나면 따르는 것"
"특별한 각오는 없다. 공무원은 인사 명령이 나면 그에 따르는 것이다. 제가 (수사팀에) 파견돼 권한이 생긴다면 반드시 발본색원해 국민 앞에 드러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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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파견명령 받아서 검찰에 파견되었는데 윤호중 은 여기서 왜 나오는걸까요?
현재 검찰에서 조사하고 있고 그 곳에 파견되서 같이 공조 하라는 내용인데요.
현재 행안부 장관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요?
행안부 장관이 경찰을 수사지휘 하거나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수사권에 관여를 못하죠. (당연히 윤석열은 그것을 싸그리 무시하고 멋대로 한거지만요) 당연히 법무부 장관은 수사지휘권 발동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고요.
현재 마약수사는 대검찰청 관여를 하고 있으며 만약 이것을 재대로 할려면 현재 법무부 장관이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뜬금 없이 행안부 장관 때문에 못한다고 하니 작성한거죠.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행안부 장관이 경찰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고요?
운석열 때 할려고 했던게 행안부 장관이 경찰 인사권을 휘두르기 위해 설치했던 경찰국이였습니다.
이미 경찰국은 8월26일자로 폐지가 완료되었고요.
아울려 경찰청의 총경 이상 경찰공무원에 대한 인사 제청권만 행안부 장관이 가지고 있습니다.
징계등에 관한 검토 권한도 가지고 있고요.
윤석열때와 똑같이 권한이 없는 일들을 하면서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고 말하시는것 같군요.
백경정님 멀리서 응원합니다.
백경정이 와서 원칙대로만 해도 다 쓸려나간다는거져 ㄷㄷㄷㄷ
직접 그런다고도 말하지 않았나여 ㄷㄷ
"특별한 각오 없어, 공무원은 명령 나면 따르는 것"
원칙대로 수사한다는거에 왜 불만이신거져 ㅎㄷㄷㄷㄷㄷㄷ
검찰은 이렇게 해야 자기 존재감이 생기니까요 3대 특검도 제대로 마무리 될지 걱정되네요
특검이 잘 진행되고 다 잘되면 검찰 개혁의 정당함이 증명되는거니.. 검찰은 어떻게든 검찰 수사권 뺏으니 엉망이라는 여론을 만들려고 할테니까요
임은정이 원하는 인사, 백해룡이 원하는 인사 이렇게 판을 짜야 굴러가지 싶네요.
사실 결과 내기도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표나게 묻을려 했던 넘들은 잡을 수 있겠지만 윗선으로 타고 올라가서 증거 확보하기는 엄청 힘들거여요
이미 증거는 거의 다 없앴을건데..
정권 바뀌고 바로 해도 성과 내기 힘든데 4개월 지난 시점.
큰 결과 없으면 덤탱이는 임은정이 아니라 이잼에게 까지 타고 올라 갈수 있는데 너무 지켜 보기만 한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