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oman in cabin 10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면도 있고 심심한 면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그래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떠오르는 비슷한 소재의 영화들이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 직업에 맞춰 스핀오프 시리즈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포스터는 조금 별로인 것 같습니다.
스릴러답지 않게 평온하고 평이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터에 키이라 나이틀리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만,
키이라 나이틀리도 많이 늙었더군요. 아저씨가 될 것 같은 느낌이 ㅎㅎ)
쏘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는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