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달리다가 도저히 안될까 같아서 힘들어서 조금만 쉬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더 달릴 수 있는 기분이 들다라구요 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그러다 익숙해지면 달리면서 조절 가능한 단계가 올거예요.
러닝붐으로 부상자들 많아져습니다
미국 컨텐츠 들고와서 더빙하고 자막 입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