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성재 지시 뒤 ‘계엄 체포 3600명 수용 가능’…삭제 문건 복구
1시간전
....
‘야당 척결을 위한 계엄’인 걸
알면서도
적극 가담했다는 것이다.
.....
앞서 특검팀은
압수수색을 통해
박 전 장관 지시 이후
작성됐다가
삭제된 문건을 복구했는데,
수도권 구치소에
계엄 관련자
3600명을
추가 수용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박 전 장관 쪽은 지시는 했지만
국회의원 등
정치인을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했다.
‘민주당 내란 획책→비상계엄 선포→민주당 척결’
이라는
비상식적 3단 논법이다.
박 전 장관
주장대로라면
야당 정치인을
척결하겠다는
대통령의
계엄 선포 목적에 따라
척결 업무(체포·구금) 준비를
지시한 것이 된다.
....
....
윤석열...
정부....
법무부.와.검찰....도..
12.3...내란에...
적극적으로....
동조했다는....
증거...
문건을....복원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