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자음이 14개인데
조금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ㅂ 비읍 아래에 조그마한 동그라미를 넣어서 하나 더 만들고 --순경음 비읍..
ㅸ
ㅍ 피읖 아래에 조그마한 동그라미 하나 넣어 더 만들고.. -순치음-
그러면 프랑스 대신에 ㆄ 으 랑스
이런식으로
(표기가 잘 안되네요)
그러면 더 자음이 풍부하고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고하시면 되고요...
아래아 한글이 빠진거는 아쉽지만,
순경음..순치음..이런거는 살렸으면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뛰어"의 줄임말은 "뚜ㅕ"를 적을 수 없어서
누구는 "뛰", 누구는 "뗘"라고 적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태국어에 없는 발음의 산스크리스트어를 불경을 가져오는 과정에서 굳이 문자로 표현 가능하게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말에 없는 문자가 우리 글에 필요한가? 라는 의문인 거죠
발음을 표현하는 목적의 발음 기호는 이미 전 세계가 같이 쓰고 있는게 있고요
자음도 늘리면 일부 축복받은 언어능력자 외에는 곤란해할 겁니다. 애초에 17개였다 사라진 것도 이런 이유였고요.
왜 그래야 할까요.
영어사전의 발음표기 문자처럼 일단 제한적 분야문저 시험적용해보기를 제안합니다.
한글은 영어 발음기호가 아닙니다.
굳이 영어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영어 그 자체로 표기하면 됩니다.
한글은 쿵글리쉬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