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nexta_tv/status/1977291398207639691?t=_6_7aP4BFZPeghHLU0rG7Q&s=19
너무 러시아가 나토를 건드리는 모양새도 많고,유럽도 잔뜩 경계 하면서 군비.병력.장비 증강하고 배치중이죠.
트럼프도 토마호크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게 준다고 하니 푸틴이 러미관계 끝장내고 싶나? 라고 엄근진 했구요.
또한 푸틴은 나토에 침공할 생각이 없다는 말을 했었는데
러우전쟁 직전때랑 똑같은 멘트입니다.
푸틴이 헛된 생각은 더 안해야 할텐데요.
최악의 경우라도 부디 핵전쟁만은 없길 바랍니다.
독일은 재무장이 안되있고 무기 양이나 질이 현저히 떨어져있는 수준이라...
폴란드가 공군력 보강까지 되고 갑자기 헷가닥 해서 총부리를 반대로(?) 돌려서 피레네 산맥까지 쭉 밀고 들어가도 막을수 있는 나라가 없죠.
조약 따윈 그냥 무시하는 트럼프니까, 나토 조약도 그냥 종이라고 생각할수도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피똥 싸고 있는게 이제 4년 가까워오고 있고, 전쟁이 끝나면 러시아 경제는 중국에 종속되서 망할 날만 남았고, 사실상 러시아가 패하고 우크라이나,나토가 승리한 전쟁이란게 서방의 서사 아닌가요?
근데 뭔 우크라 다음은 폴란드, 발트3국 처 들어온단 소린가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 지도는 보고 그런 소리하나 모르겠습니다.
우크라 러시아 국경선 다음으로 긴 국경(1300 킬로미터)을 맞댄 나라가 핀란드입니다.
뭔 수로 우리나라 DMZ 같은 장벽을 세울수 있을까요?
핀란드가 겨울전쟁,계속전쟁을 사실상 교환비에서 압도했으니 사실상 이긴 전쟁이었다고들 핀란드 전쟁을 알고 있지만 핀란드는 11% 영토를 잃었습니다.
냉전때 그렇게 영민했던 대소 외교정책을 했던게 핀란드였는데 루소포비아로 밀어붙인게 나토가입이었죠.
“우크라 전쟁 뒤 핀란드 ‘나토 가입’ 찬성 여론 20% → 87%”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080365.html
저 다큐 1,2부 ISW 전쟁연구소 프로파간다 복붙 수준이더군요.
'러시아 탱크 중 상태가 양호한 것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라는 안톤 게라센코 전 우크라 내무부 장관 자문위원 주장.
님이 본문이 올리신 ISW연구소 출처 러시아가 나토침공할거란 주장의 근거가 뭐였나요?
러시아가 탱크를 사용하지 않고 비축하고 있단게 다음은 나토침공할거란 주장의 근거로 내세웠던 거였습니다.
님이 올린 기사 근거가 된 ISW 보고서 링크 드립니다.
https://understandingwar.org/research/russia-ukraine/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october-11-2025/
우크라 전 내무장관 자문의원은 러시아에 제대로 굴러가는 탱크 단 1대도 없다더만, ISW 에선 러시아가 신형탱크를 비축하고 있으니 나토침공의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러시아, NATO와의 미래 전쟁 준비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 - ISW 분석
https://english.nv.ua/nation/russia-accelerates-preparations-for-possible-nato-war-isw-warns-of-new-phase-0-tactics-50550625.html
러시아 탱크 앵코 났단 소립니까 나토침공을 위해 비축하느라 일부러 안 쓴단 소립니까?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가 푸틴처럼 종신집권을 꿈꾸는 독재자인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러전 개전초처럼 벨라루스가 폴란드, 리투아니아를 러시아가 침공하러 들어가게 길을 열어줄거란 말씀이신지요?
벨라루스 러시아 합동군사훈련이 끝났는데도 우크라 북서부 지역에 훈련끝난 벨러 연합군 그냥 냅뒀던 이유가 가뜩이나 부족한 우크라군 병력을 우크라 북서부에 배치하도록 압력을 가했던 겁니다.
그걸 발트 3국에선 침공 위험이 올라갔다고 난리치면서 러시아 드론이 날라왔네 뭐했네 가짜깃발 작전 폴란드하고 같이 했던거고요.
그리고 푸틴이 계속 나토를 간보면서 군사적으로 건드리는것 그리고 나토 국가들의 대비태세.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는 토마호크 미사일등 상황이 심상치 않아서 그렇습니다.
이미 우러전은 트럼프의 전쟁의 전쟁이 되 버린거고요.
토마호크를 줘봐야 전황은 못 뒤집습니다.
대리전을 수행하는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나토와 직접 전쟁하는건 푸틴 종신집권 정권 연장이 아니라 지 목숨 날라간다고 생각하니, 푸틴도 선전포고, 전면전 전쟁이 아니라 특수군사작전이라 말장난 하는겁니다.
전쟁이면 어떻게 지금까지 하리키우 역이 멀쩡하고, 루마니아에서 오데사, 폴란드에서 리비우로 군수물자,무기가 철도를 통해 계속 들어오고, 드네프로강 연결하는 14개 다리가 멀쩡한걸까요
우크라 완전정전 시키려했으면 일찌감치 발전소 다 까수시고, 3개 남은 원전에 연결된 변전소 다 까부쉈겠죠.
푸틴도 나토와의 직접 전쟁, 확전이 두려워서 저렇게 전쟁 같지도 않게 전쟁하는겁니다.
승리 패배를 떠나서 본토에 상처를 줄수있고 트럼프 너가 어떻게 우리에게 그러냐? 우리편 아니냐? 그런식의 표현 같습니다.
푸틴도 마지노선이라는게 있을텐데 철군하면 정치인생도 끝나버리니 어떻게 이 역사가 흘러갈지는 앞으로도 지켜볼일 같습니다.
알라스카에서 푸틴한테 레드카페트 깔아줬던걸로 종전 후 엑손모빌 극동 사할린-1 프로젝 참여를 동의 받았을테고,
토마호크 준다만다 언론에 계속 흘리면서 통수시전 하는거죠.
우크라 젤렌스키는 휴전을 하잔 소리고, 트럼프 푸틴은 현재 뺏긴 영토 포기하고 종전하란 소리였습니다.
젤렌스키가 거부했는데 트럼프가 우크라 스타링크, 군사정보공유 끊었나요?
러시아가 이기고 있는데 푸틴이 휴전을 왜 받아주나요? 우크라이나는 현재 전황상 승전국이 아니라 패전이 확실해졌는데 현실파악을 못 하고 있는겁니다.
트럼프도 보세요.지금까지 푸틴 입맛에만 맞추고 젤렌스키 다그치다가 9월 초부터 점점 트럼프 입장이 바뀌기 시작하더군요.
당장은 말 안듣는 푸틴에게 더 역정내고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맘에 드는 방향성으로 푸시하고는 있지만
이러다가 더 지쳐서 트럼프는
그냥 니들 둘이 알아서해라 내말대로 다들 안해줄거면 난 그냥 빠질랜다는 식으로까지 갈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허나 분명한것은 푸틴도 욕심이 많고 우크라이나 하나로만 만족을 못할것이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나토를 계속 건드리는짓을 하니 이소리 저소리들이 밖에서 다 나오는것이겠죠.
드론뿐만 아니라 러시아 함대 목격썰도 허다합니다.
그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다음달 남아공 G20때도 푸틴은 안오겠지만 아마 서방과 러시아가 많이 부딪힐것 같네요.
또 러뽕소리나 들을거 같지만, 댓글 드립니다.
푸틴은 나토와 직접 전쟁을 하면 자기 정권이 위태로워져서 조지아, 우크라 나토가입 강행하면 침공한다 했었고, 말 그대로 침공했던겁니다.
서방에선 러시아가 침공하니 이거봐라, 진짜 침공했다면서 애시당초 나토동진 약속했던건 나 몰라랑했던거고요.
조지아 전쟁도 파보면 러시아 평화유지군 뻔히 주둔중인 남오세티아로 조지아 허수아비 대통령 사카슈빌리가 나토믿고 처 들어갔다가 항복했던거고,
우크라이나는 푸틴이 조지아처럼 항복받고 몇달내로 끝냈수도 있겠다 해서 처 들어갔다가 현재 4년째 전쟁중인겁니다.
푸틴은 나토 대리군 우크라이나와 대리전 중인거고, 나토와 직접 전쟁을 피하기위해 우크라이나를 침공해서 제한적인 전쟁을 하는 중인겁니다.
이게 본질인데, 자꾸 우크라 다음은 유럽을 처 들어올거란 선동을 왜 믿으시나 모르겠네요.
푸틴은 유럽에 가스,석유 팔아서 돈 벌어 슈킹치고 싶어하는 독재자지, 히틀러가 아닙니다.
발트3국에 지하자원 있나요? 러시아라면 치를 떠는 발트3국을 왜 먹습니까? 폴란드 먹어서 냉전때처럼 버퍼존을 쳐요?
제국주의 부활이라면 캅카서스, 조지아, 스탄국들을 먹어야 맞는거죠.
부정선거 의혹까지 커진 탓에 조지아도 내부가 시끄럽다고는 합니다.
뭐 조지아는 그렇다쳐도
전쟁이라는것은 어떤 이유와 침공받은 국가의 내부의 어떠한 무능이나 바보같은 짓들이 있더라도 침공 하는 국가가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역사저널 그날에서도 병자호란 다룰때 인조와 대신들의 무능을 잘 설명하면서도,그럼에도 청나라가 조선인 도륙하고 침략한것이 가장 큰 죄다라고 하고 끝맺음 한적이 있었죠.
저는 어떤 전쟁이든 명분이 뭐든간에 전쟁은 시작하는 쪽이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월남전은 미국.한국전쟁은 북한 잘못이듯이요.
푸틴도 전쟁 시작하면서 얻은 손실들이 꽤 클겁니다.우크라이나가 더 크긴하지만 러시아도 국력대비 꽤 클거라봐요.남성 성비도 또 문제되겠죠.
군수물자도 북한에게 공수받고 병력도 받고
이제는 쿠바까지 최대 2만 5천명이나 러시아에 보낼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와서 미국이 예민하게 반응하더군요.
이 전쟁의 끝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만은.전체주의 독재자는 항상 역사속에서 욕심을 더 부리고 권력 지키기에만 혈안 올리다가 끝이 안좋은 경주가 많더라구요.
욕심을 좀 내려놓고 유럽에게도 그만 깔짝거렸으면 합니다.저는 체첸이 과거랑 달리 변하게된것도 안타깝더군요.
나발니의 사망도 그렇구요.나발니의 부인도 노벨 평화상 후보이고,나토와 icc도 이번에 평화상 유력후보였다고 합니다.
뭐가 그렇게 말이 안된다는건지.
미국 네오콘 국대급 인물이 로버트 케이건, 빅토리아 눌랜드 부부입니다. 빅토리아 눌랜드 시누이 킴벌리 케이건이 전쟁연구소 창립자이자 연구소 소장이죠.
이겨봐야 주민 통제를 어떻게 하나요? 완전 골치덩어리죠.
최근 강경파인 메드베테프 조차도 말도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서방측에서 러시아가 백만 이상 사상자가 났다면서 자기를 침공한다니 말이 앞뒤가 맞지가 않습니다.
만일 미군 전력을 제외하고 나면 얼마나 될까요...
거기다 튀르키예까지 빼면...
정말 어이없을 겁니다..........
베트남전 이후 미국이 직간접으로 개입한 모든 전쟁과 내란에서 정의로운 것이 있었을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상대로도 진을 다 뺐는데..
나토와 전쟁이라니....ㅋ
나토와의 전쟁은
우크라니아 전쟁과는 비교도 안되게 러시아에 직접적인 타격이 심각할 부분이라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하여튼 전세계 깡패 미국
이제 미국에게 남아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마스크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것들이
크레이트는 개뿔입니다
지금도 종전조건에 안전장치로 원하고는 있죠.
불편하셨다면 죄송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만 세계전쟁 어떤 인과관계가 있든 항상 침략국이 가장 큰 잘못인게 공식이기는 합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다른 어디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