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초 전설의 세가사 아케이드 거대 어트렉션 게임인 R360을 구매해서 수리해 살린 사람이 있군요.
더욱이 그때 나온 대형 게임기들은 40대나 50대들의 기억이나 그때 그걸 증명할려면 누군가 비디오 카메라 들고 찍은 낡은 저화질 비디오 테입에 돌던 흐린 영상에서나 찾아볼수 있지만 이렇게 한세대를 풍미한 세가사의 야심작을 고화질 영상으로 현시대에 기기돌아가는 영상을 볼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저도 오락실 줄기차게 다니면서 대형기기 다 타고 다녔지만 r360은 너무 고가에다가 그당시 제 단골 오락실에도 그당시 유통되었던 대형 어트렉션 기기는 대부분 갔다놓고 장사하실정도로 규모가 제법 큰 오락실에 단골이였는데 그런 기기는 갔다 놓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못갔다 논다면서 기기 가격도 무척 비싸다고 하면서 1억이 넘는 기기라면서..
지금 생각하면 90년초 1억이면 지금 얼마인지..
그때 갔다놓은 갤럭시포스2 딜럭스 버젼을 2600만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울나라에 R360이 3대 정도 유통되었다고 하더군요.
하여간 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세가는 상상을 초월했는대..
동영상은 자막키면 한국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