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신님 이번에 호스티스 출신이 일본 통 되니마니 하는데 이걸보면 10년차이로 일본 따라간다는 말 3년정도 한국이 앞선다 라고 바뀌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lux
IP 211.♡.192.236
10-13
2025-10-13 09:45:34
·
@친구를보면짖는개님 가봤는데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던데요?
lofle
IP 106.♡.68.2
10-13
2025-10-13 10:00:33
·
@달리자달려333님 일본가서 클락션 안울리는거 체감하다가 한국오니 역체감이..
다카쓰
IP 103.♡.96.135
10-13
2025-10-13 10:27:17
·
@달리자달려333님 후진국이라고 하려면 인도를 봐야하고, 중진국을 보려면 멕시코나 중국을 봐야죠. 한국은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아직도 후진국이라고 폄훼하는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친구를보면짖는개
IP 58.♡.163.173
10-13
2025-10-13 10:34:51
·
@님 올해 다녀왔고요. 솔직히 그동안 한국이 이 정도 발전했으면 일본 따라잡았다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왜냐면 10년 전 오사카 갔을 땐 한국 관광지랑 비슷하다는 느낌 받았으니까요. 근데 처음 도쿄 가보고 충격받았네요.. 끝없이 펼쳐진 대평야에 끝없이 세워진 빌딩숲들.. 인도, 차도 모두 깔끔하고 평탄하게 정리돼 있고 길거리에 쓰레기도 거의 안 보이고요. 담배 피면서 꽁초 버리거나 침 뱉는 사람도 거의 안 보입니다. 특히 교통문화는 비교가 안 됩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일본에서 운전해보니 정말 편하더군요. 뭐 이런저런 경험들이 쌓여서 그동안 쌓여 있던 "30년간 정체된 일본"이란 이미지가 깨지더군요.. 물론 30년 정체돼서 이 정도겠지만요.
@따불로님 저는 선진국이니 아니니 하는 얘기는 한 적 없고요. 애당초 그런 기준으로 자국과 외국 나누는 게 부질 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각 나라마다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 거죠. 일본 문화 특유의 내재화된 음흉함, 민주적 정치문화의 퇴보 같은 건 한국인이 보기엔 뒤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국이 이미 일본을 넘어섰다는 믿음은 몇 번의 해외여행만으로 깨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한국보다 종합적으로 더 나은 국가냐? 당연히 그것도 아니고요.
@친구를보면짖는개님 "일본보다 한국이 더 선진국 되었습니다."라는 댓글에 "그건 아닙니다"라고 대댓글을 다셔서, 제가 님의 의도를 잘못 이해했네요. 다들 '일본이 더 선진국이다'를 주장하시는 걸로 이해했을 겁니다. 처음부터 지금같은 내용으로 댓글을 다셨다면, 많은 사람들이 곡해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굿왈츠
IP 36.♡.66.201
10-13
2025-10-13 00:34:11
·
인생이란...
skepticism
IP 175.♡.3.90
10-13
2025-10-13 00:34:30
·
영화 GO 좋죠. 청춘 영화로서 훌륭했습니다. 주인공이 재일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엄마가 반대할거라고 걱정하는 장면 기억나네요.
없다고요우
IP 140.♡.29.1
10-13
2025-10-13 02:29:15
·
90년도에는 이런 날이 올수 있을까라는 말이 나오면 절대 불가능이라는 이야기만 나왔었죠...
강멘
IP 211.♡.244.204
10-13
2025-10-13 02:37:32
·
일본사는 친구네 딸반 학생들이 아빠가 한국인이라고 일부러 보러 와서 인사하고는 좋아하다 갔다는군요
영화 GO에서 일본인 여자친구가 만나기 힘든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런 말을 햇었죠..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한국인은 피가 더럽데.." 참.. 그러던게 엊그제 같은데 격세지감이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왁짜
IP 211.♡.194.142
10-13
2025-10-13 05:30:13
·
끌려왔던 사람들의 후손이냐 적극적 교류의 ㆍ후손이냐에 따라 마음먹는게 다르죠. 한일교류가 제대로 살아난건 김대중정부때부터니까요
리멤버 리벰버
IP 218.♡.255.132
10-13
2025-10-13 05:32:56
·
일단 혼혈이라고 하면 연애할 때 플러스 요소가 된다고 너도 나도 혼혈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중 한국인 혼혈이라고 하면 +@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혼혈이 아닌데도 혼혈이라고 우기는 촌극이 곳곳에서 벌어진다고 합니다.
글루민
IP 49.♡.123.17
10-13
2025-10-13 05:40:21
·
저도 go 재밌게봤는데 저 남배우 독도관련해서 혐한트윗해서 논란됐던게 기억나네요
유엔낭인기구
IP 175.♡.9.95
10-13
2025-10-13 05:57:18
·
일본 대도시 갖다오고 중국 갖다오면 한국이 좋다는걸 사알작 느낌니다.
redwolf
IP 106.♡.74.70
10-13
2025-10-13 07:08:57
·
아직은 문화 시장에.대한 규모도 일본이 크기는 합니다 . 아무래도 인구수의 차이도 있고 , 일본이 본래 한번 유행하면 급하게 유행이 막 되는 현상도 있기도 하구요 . 다행인건 이제 재일교포들에 대한 일종의.이지매 같은 것이 좀 줄어들은 것 같기는 하네요 . 일본은 언제든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꾸는 스타일이니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이 조용히 계속 문화의 힘이 커지길 바랄 뿐이죠 . ..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 노벨상 30번째 받은 일본을 보면서 .. 아 우리는 언제 노벨상 받을 때 좌우 따지는게 사라질까 싶기는 했습니다 .
김메달리스트
IP 60.♡.42.177
10-13
2025-10-13 07:26:10
·
@redwolf님 ‘본래 한번 유행하면 급하게 유행이 막 되는 현상’은 한국이야기 아닌가요 ㅎㅎ한국 들어갔더니 죄다 손흥민 머리에 까만 ARMY티셔츠 입고 다녀서 놀랐습니다.
redwolf
IP 106.♡.74.70
10-13
2025-10-13 08:18:30
·
@김메달리스트님 ㅎㅎ 한국도 유행하는 옷이라던가 그런건 비슷합니다만 , 일본의 이상하게 꽃히면 급하게 유행이 막 되었다가 갑자기 팍 사라지는 현상이 있죠 ㅎㅎ 한동안 인도 관련 유행이라던가 , 흑인 관련 유행이 막 일었다가 갑자기 또 확 사라지기도 하고 . 그런 문화가 좀 있죠 ㅎㅎ 그런거에 비해서는 한류가 서서히 유행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일단 욘사마의 열풍이 일본 문화계에도 엄청 영향을 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 아줌마 만 아는 한류에서 모두가 즐기는 한류가 된건 다행인거죠 ㅎㅎ
몽땡구리07
IP 59.♡.201.118
10-13
2025-10-13 07:23:24
·
한국에온 외국인들도 한국의 시민의식 도덕성이 높은편이다라고들 하는데 왜 일부 사람들중엔 자국을 흡집내서 깎아내리려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저 Go라는 영화 기억나네요. 주먹을 뻗어서 원을 그렸을 때 그 안에 들어오는 범위에 사람들인 가족은 지켜야 한다는 대사가 인상 깊었어요. ㅎㅎ
Grumbler
IP 218.♡.248.54
10-13
2025-10-13 08:06:17
·
일본 부러운거 하나 있어요. 각종 그룹들 공연. 왠만한 밴드들은 신보 나오면 거의 일본은 무조건 가서 공연을 하더군요. 바로 옆나라 우리한테도 들렸다가 가면 좋은데 그냥 가네요. 이거 하나 부럽습니다. 다른건 뭐 그닥. 영화판은 우리가 우선이라 우리한테만 프로모션 오는 경우 많은데 음악계는 아직 일본이 더 커서 그런듯 합니다.
그냥 규제가 포함된 문화인 것이지 우리나라 도로 상황이 그렇게 후진국 스럽진 않습니다. 유럽의 선진국이라는 곳들도 가보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들이 꽤 보이니까요...그냥 그 나라의 오랜기간 축적된 운전 문화인 것입니다. 일본처럼 운전을 하는데도 인명사고는 발생합니다. 일본이 운전 선진국의 기준은 아닌 것 같네요.
금강문
IP 183.♡.195.231
10-13
2025-10-13 08:38:16
·
이제 일본은 주차나 운전 말고는 내세울 게 없나요? 그들 기준으로는 미국이나 유럽도 후진국이겠네요. 언제부터 그게 선진국의 기준이 되었는지.. 주차나 운전은 북한이 더 엄격하게 잘 지키지 않을까요?
pcbd
IP 121.♡.199.69
10-13
2025-10-13 08:39:37
·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선진국 no.1 : 일본
가끔 여행으로 가면 모를까요.
우정인건가
IP 14.♡.190.215
10-13
2025-10-13 08:42:33
·
전세계에서 일본 무시하는거는 한국사람밖에 없다는 말이 있죠 ㅎㅎ
금강문
IP 183.♡.195.231
10-13
2025-10-13 09:04:35
·
@우정인건가님 이 말은 누가 지어낸 건가요? 지금 미국의 트럼프가 일본 개무시하고 있지 않나요? 간단하게 증명될 거짓명제를...
chatGPT
IP 118.♡.5.251
10-13
2025-10-13 10:49:50
·
@우정인건가님 이준석이라면 그렇게 충분히 생각할 수 있긴합니다
cloony
IP 183.♡.162.137
10-13
2025-10-13 09:21:11
·
메모들 풍년이네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0-13
2025-10-13 09:25:44
·
일본의 재한은 북한쪽도 꽤 있어서... 오히려 남한출신처럼 비추려는 노력도 있을 수 있겠네요...
sarged
IP 175.♡.152.122
10-13
2025-10-13 10:25:20
·
예전 시즈오카 출장때는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호텔직원이 한국에서 오신거냐고 한국말로 뭍기도 했고 오사카 다루마 신세카이 점에선 바 건너편의 튀김 조리 직원이 튀김꼬치 트레이를 전달하며 한국말로 꼬치튀김을 하나 하나 친절히 설명해주더군요. 재밌는게 주로 일본 여성분들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부 사례가 약간 과장된거 아닌가 싶네요. 일본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거의 18년 이상 살았는데 요즘 한국으로 리턴을 굉장히 고민하더라고요.
한일 커플이고, 결혼한지 15년정도 되었고요. 딸이 하나 있는데 학교다니면서 은근슬쩍 멸시 당하는 부분 때문에 이사도 해봤는데 해결이 안되서 차라리 한국으로 리턴해서 살아볼까 라는 생각도 하더라고요.
모든 2세들이 그런 눈에 띄는 차별을 받는건 아니지만, 그 친구 주변 지인들도 한일 커플들이 많아서 낳은 2세들이 겪는 대부분의 고충이라 다 비슷한 고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개발자라서 요즘 국내 개발자 일자리 시장이 냉랭해서 제가 왠만하면 오지 말라고 하고 있지만, 제 주변 지표를 보면 저 케이스는 약간 일부분이 과장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Harugun
IP 76.♡.35.75
10-13
2025-10-13 11:20:44
·
@고소.미님 보통 한국 사람들이 일본이 그리 크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4배나 되는 크기라서 여기도 지역차가 심하지요. 제 주위에 딸이 고등학교 때 갑자기 일본으로 오게 되어서 일본어도 잘 못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학교 갔더니 다들 한국식 화장법, 한국어 등에 관심이 많아서 금새 인싸가 된 경우도 있는 반면, 초등학교 때 왔는데 반에서 따돌림까지는 아니지만 적응을 어려워했던 경우도 있었구요..
@Harugun님 고등학생이라면 뭔가 문화의 영향을 한참 받을때라 그럴 수 있는데 제친구 포함 친구 지인들 모두 아직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생 자녀들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지역편차도 있을거 같고요.
제 친구의 경우엔 자녀가 학교 등교를 하기 싫어할 정도라서 굉장히 고민이 많아보였습니다. 친할머니 밑에서 4~7살까지 살아서 한국말도 잘하는데다가 일본살이하다가 한국으로 리턴해서 자녀들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케이스를 접하고 나서는 한국으로 리턴을 엄청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pjy2435
IP 106.♡.141.2
10-13
2025-10-13 11:49:47
·
임진왜란 왜장의 손자가 충훈탑에 직접와서 사죄했다는 뉴스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시대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일본보다 한국이 더 선진국 되었습니다.
비교불가 수준으로 한참 앞서던 국가였는데 이걸 따라잡힌게 일본 정치가 얼마나 무능한지 보여주죠.
일본에서 오래 살다왔지만 장단점이 있다 정도로 말씀드리구요.
비슷한 수준의 수입이라면
윤택한 삶은 한국
여유로운 삶은 일본
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20292CLIEN
일본엔 왕이 있으니 더 선진국이다..
이런 것일까요
이번에 호스티스 출신이 일본 통 되니마니 하는데
이걸보면
10년차이로 일본 따라간다는 말
3년정도 한국이 앞선다
라고 바뀌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도쿄 흠.. 아파트 단지가 안보이니 다른점이죠
솔직히 살기에나 좋다고 떠들지 아파트는 미관상 안좋은게 사실 아닙니까
이게 무슨 풍경이예요
일본 몇 개 따라잡았다고 승리감에 도취해 현실 안주하지 않고
일본이 못하고 있는 것을 답습하지 않고
잘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야 합니다
벌써부터 축포 터뜨릴 때 아니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야죠 앞으로
다들 '일본이 더 선진국이다'를 주장하시는 걸로 이해했을 겁니다.
처음부터 지금같은 내용으로 댓글을 다셨다면, 많은 사람들이 곡해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아빠가 한국인이라고
일부러 보러 와서 인사하고는 좋아하다 갔다는군요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한국인은 피가 더럽데.." 참.. 그러던게 엊그제 같은데 격세지감이네요...
한일교류가 제대로 살아난건 김대중정부때부터니까요
그 중 한국인 혼혈이라고 하면 +@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혼혈이 아닌데도 혼혈이라고 우기는 촌극이 곳곳에서 벌어진다고 합니다.
다행인건 이제 재일교포들에 대한 일종의.이지매 같은 것이 좀 줄어들은 것 같기는 하네요 .
일본은 언제든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꾸는 스타일이니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이 조용히 계속 문화의 힘이 커지길 바랄 뿐이죠 .
..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 노벨상 30번째 받은 일본을 보면서 .. 아 우리는 언제 노벨상 받을 때 좌우 따지는게 사라질까 싶기는 했습니다 .
영화판은 우리가 우선이라 우리한테만 프로모션 오는 경우 많은데 음악계는 아직 일본이 더 커서 그런듯 합니다.
언제부터 그게 선진국의 기준이 되었는지..
주차나 운전은 북한이 더 엄격하게 잘 지키지 않을까요?
가끔 여행으로 가면 모를까요.
일본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거의 18년 이상 살았는데
요즘 한국으로 리턴을 굉장히 고민하더라고요.
한일 커플이고, 결혼한지 15년정도 되었고요.
딸이 하나 있는데 학교다니면서 은근슬쩍 멸시 당하는 부분 때문에 이사도 해봤는데 해결이 안되서
차라리 한국으로 리턴해서 살아볼까 라는 생각도 하더라고요.
모든 2세들이 그런 눈에 띄는 차별을 받는건 아니지만, 그 친구 주변 지인들도 한일 커플들이 많아서 낳은 2세들이 겪는 대부분의 고충이라 다 비슷한 고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개발자라서 요즘 국내 개발자 일자리 시장이 냉랭해서 제가 왠만하면 오지 말라고 하고 있지만,
제 주변 지표를 보면 저 케이스는 약간 일부분이 과장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주위에 딸이 고등학교 때 갑자기 일본으로 오게 되어서 일본어도 잘 못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학교 갔더니 다들 한국식 화장법, 한국어 등에 관심이 많아서 금새 인싸가 된 경우도 있는 반면, 초등학교 때 왔는데 반에서 따돌림까지는 아니지만 적응을 어려워했던 경우도 있었구요..
제 친구의 경우엔 자녀가 학교 등교를 하기 싫어할 정도라서 굉장히 고민이 많아보였습니다.
친할머니 밑에서 4~7살까지 살아서 한국말도 잘하는데다가 일본살이하다가 한국으로 리턴해서 자녀들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케이스를 접하고 나서는 한국으로 리턴을 엄청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정말 시대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일본
1
도쿄도 도기 도쿄도
14,195,331
2
가나가와현 현기 가나가와현
9,222,326
3
오사카부 부기 오사카부
8,768,053
4
아이치현 현기 아이치현
7,465,813
5
사이타마현 현기 사이타마현
7,329,133
6
치바현 현기 치바현
6,275,564
7
효고현 현기 효고현
5,333,911
8
후쿠오카현 현기 후쿠오카현
5,099,527
9
홋카이도 도기 홋카이도
5,045,416
10
시즈오카현 현기 시즈오카현
3,520,616
한국
1위
수도권
26,085,040
2위
부산·울산권
6,804,956
3위
대구권
3,464,969
4위
대전권
3,071,943
5위
광주권
1,692,044
수치상 우리나라가 훨 심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