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 필요할 경우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을 수사팀에 파견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은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정치하면 안된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마약에 관해서는 중간이 없다"며 "마약과 관련한 범죄가 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악소리나게 가혹하리만치 처벌해야 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저는 마약 수사에 누구보다 진심이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마약 수사 역량을 붕괴시켰을 때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 복구) 시행령으로 마약 수사를 되살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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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4월 기사 한동훈 또 '마약과 전쟁', 그동안 뭐했나
[이충재의 인사이트] 선포 반 년 지났는데 성과 못 내... 정치적 의도 개입 때문 아닌가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17417
거리에 걸어다니는 마약 사범을 헐리웃 영화 처럼 잡겠다는 미친 망상에 할로윈 행사 인파 통제 인력을 모두 건물 위로 보내 그 참사를 만들어낸 주범이 신기한 말을 하는군요.
저걸 죽게 내버려 뒀어야 했는데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