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웨스팅하우스 '불공정 계약' 또 논란…한국 원전 기술 '독점 공급권'도 협의
윤석열 정부 당시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불공정 계약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체코 원전뿐 아니라 국내 원전의 핵연료 부품까지 웨스팅하우스가 독점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본문 생략, 영상 또는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핵 연료 피복관 개발 과학자 : 수십 년 걸려서 우리가 어렵게 개발한 기술이 국내고 국외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우리 기술은 사장되고 외국 기술에 의해 계속 끌려다니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근데, 사실 개인은 계속 팔고 있었어서 저도 궁금했던것이긴 하거든요.
내일 말씀 하신대로라면 털고 나갈 준비하면서 개미들 꼬셔야하는데.. 개미들이 꼬셔질까.. 아님 같이 투매해서 역대급 하락이 나올까 이게 더 위험한 시나리오 같네요.. ㅠ
내 LG T_T
JTBC 선동은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