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얼마나 많길래"… 캄보디아 쓰레기통서 외국인 여권 '와르르'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온라인서 확산
올해 초 촬영 추정… 대부분 태국 여권

캄보디아 현지 쓰레기통에서 외국인 여권이 우르르 쏟아져 나온 사진이 최근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대상 납치·감금 사건이 급증하는 캄보디아의 현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장면인 셈이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록됐다.
올해 초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사진에는 쓰레기통에서 나왔다는 동남아시아 국가(태국, 대만 등)의 여권 수십 장이 길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작성자는 "캄보디아 어느 업무 지구의 쓰레기통에서 나온 여권들"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진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갈색 여권은 태국 국적의 여권이라고 한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1418?sid=102
요즘 섬뜩한 뉴스를 많이 봐서 그런가
사진 한 장인데 정말 무섭긴 하네요... ㄷㄷㄷㄷ
분실여권가격이 싸면 가치가없고 비싸면 위변조가 쉬운건데 한국 여권은 분실여권은 무가치수준이고 완성품은 천만단위호가하는 여권이에요(문제는 저렇게주고 사도 전자여권특성상 걸린다는거고 현재의 상당수 여권도용건은 타인발급이란거죠-외교공관등)
아마도 사용 후 폐기한 여권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