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어 엔 스페이스 포스 웹진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재 공중 운용의 80%를 f-16에 의존
과거에 소련시절 사용하던 미그 29는 현재 운용중인 f-16비해서는 열세 이기 때문에
f-16운용을 선호 도입이후 지금까지 1000대 가량의 공중 목표물 요격 성공
(대부분 샤헤드 이며 순항 미사일등이 포함되지만 구체적인 수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f-16 초기 모델인 블럭 10,15이며 (나중에 50급으로 개량된 기체들입니다)
기체 수명에 어울리지 않게 우크라이나군은 극한 까지 써먹는중
현재 러시아의 전자전 장비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어려움을 격고 있고
f-16에 추가적인 전자전 대응 장비가 필요한 상황
f-16이전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ACE 운용 교리를 교육했는데
우크라이나는 4년만에 미군이 제시한 ACE 교리를 뛰어넘는 운용 실력을 보여주고 있음
기존 ACE를 발전시켜 전세계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운용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운용으로 공항이 공격당하면서도 지속적인 임무 수행을 지속하고 있음
ACE는 민첩전투운용(Agile Combat Employment)의 약자로서
여러 공항들에 운용 인프라를 적절하게 운용 배치해서 공격상황에서도 여러 공항의 인프라를 이용해
지속적인 전투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운용 교리입니다.
어짜피 현대 공중전은 BVR(시계외 전투)이니 레이더 방공관제 등이 핵심이긴 하죠
나토의 조기 경보기들이 깔짝 거리면서 지원 해주고 있고
조만간 사브 에웍스등이 들어가면 어느정도 더 개선된 전투력을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