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나 저나 파충류라면 기겁을 하는데 아이들이 하도 졸라서 두마리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ㄷㄷ 아직도 감정없는 저 눈은 적응이 안되지만 자꾸 보니 귀여워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그쵸? 분양가가 나갈뻔 했는데 꼬리쪽 반점때문에 저렴하게 분양하시더라구요. 아이가 모은 세뱃돈으로 데려왔습니다. ㅎㅎ
깨물기도 하나요? 충격이네요.
크리스티안 게코..?
개코라는것만 알고 있습니다. ㅜㅜ
귀여우신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