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들어준다던데
문득 그 잘못 만들어진 음료의 행방이 궁금해져서...
물어보니 버린다더군요.
버릴바에는 그냥 같이 주면 안되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아까워라...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라고 한 잔 값에 뜨아 아아 두 잔 받아가기를 시전하기 때문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상은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거든요 ㅎㅎ
서비스로 주거나 하면 이게 당연시가 되거든요.
저는 잘못나온거여도 잘 먹을 수 있는데... 라는 건 요즘 시대엔 망구 저만의 생각이더라구요...
암만 아까워도요...ㅎㅎ 씁쓸....ㅎㅎ
이제는 정책상 안될거예요
잘못 나온 거는 나온거대로
새로 만든 거는 만든거대로
둘 다 주던
서로 믿을 수 있던 시대가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
말로 주문했는데 잘못나온건 버리고,
증거 남는 키오스크로 잘못나온건 서비스로 줘도 될듯요
환경보호 차원에서 ㅎ
키오스크로 해도 우기는 진상 나오기 마련이라 판매자 입장에서는 피곤한 일 생기죠. 폐기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