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한지가 좀 된 것 같긴한데…
요즘 유튜브에 자주 나오는 싸움 컨텐츠에 대한 제재가 필요한 시점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무슨 야차라고 해서 소위 말해 그냥 원초적인 맞짱을 뜨는 컨셉이라던가…
이거는 진짜 현역 조폭인지 실제 생활했던 사람들인지 분간이 안가는 그저 폭력적, 자극적인게 다인 컨텐츠들…
(중요한 부분이라 봅니다…)
한번쯤은 이제 손을 봐야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특히나 자라나는 10대들이 이런 컨텐츠에 너무 무방비로 노출되어있습니다.
문제가 분명 있어보입니다. 지금의 유튜브와 관련된 자극적이고 원초적이기만 한 이런 컨텐츠들…
유튜브를 포함해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 인스타그램-페이스북류의 SNS, 커뮤니티 사이트의 자유게시판
이것들도 이제는 언론의 범주에 반드시 포함시키고 언론대개혁의 범위안에 넣어두고 대개혁 항목에 진행시켜야됩니다.
사실 싸움 컨텐츠도 그렇지만…이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연령에 따른 노출되는 컨텐츠를 제한하는게 맞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중간중간에 노출되는 컨텐츠들은 잡아낼수가 없으니 이것이 문제겠지요.
소위 검열을 해야 하는 것이니깐요.
이건 어디 지들이 왕년에 조폭이었다…를 뛰어넘어 아예 나 현역 조폭이고 내 이레즈미 문신 봐봐라…이러고 아예 대놓고 조폭행세하는 인간들이 그렇고 그런 컨텐츠 만들어서 그걸 유통하고 그걸로 돈까지 버는 이런 세상이…자기들끼리 맨몸 맞짱이랍시고 진흙에 뒹굴러가면서 속된말로 인간의 그야말로 날것 그대로를 넘어 눈쌀 찌푸려지는 맞짱뜨는 컨텐츠들…이거 선이 지켜지는 사회라고 볼수가 있겠는가 싶습니다.
저는 또다른 범주로 무슨 <우리 이혼했어요>같은 프로그램들도…이게 정상적 사회라면 나올수가 있는 컨텐츠인가 싶더군요. 생각하는대로 원초적인대로 날것그대로 컨텐츠를 만들면 도대체 안나올 컨텐츠들이 뭐가 있겠나 싶습니다. 이러다 정말 남녀 관계하는거 중계하면서 너는 몇점이었니 너는 뭐가 잘못되었느니 심사위원들이 나와서 쑈하는 그런 컨텐츠까지 나오는게 아닐지 싶을 정도입니다. 최소한의 선은 지키는 사회가 되어야죠.
사회가 좋은 컨텐츠로 가득 채워져야 그나마 좀 더 건전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 미국 프로레슬링이나 유에프씨(?) 이런것도 어린이 청소년 눈높이로 가면 충분히 폭력적이고 자극적이지 않나요?
못막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