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캄보디아 끌려간사람들 구해내는것도 박찬대의원실, 해당 이슈에 적극대응하는것도 박찬대입니다. 강경함이 부족하다고 수박으로 몰아가는게 강성지지층의 한계죠. 이렇게 실생활에 도움주는 의원이 민주당에 정말 필요한 존재입니다.
엄혹했던 시기에 원내대표로서 진짜 잘 이끌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 후보자 사퇴 종용한게 트리거였어요.
저도 별생각 없었는데 장관사태때 과거민주당내 엄중이들 생각나서 좀 정떨어졌습니다.
맞습니다. 실책.
지금이라도 사과했으면 좋겠지만.
능력이 있으니 국회의원에 지도부 까지 되는거고....
사람이란게 모든걸 다잘할수는 없으니... 아쉬운부분 머라고 하는거져...
아닌건 아닌건줄알고 담에 또 안그러면 되는거죠..
협치 발언이나 강선우의원 사건이 그렇게 쉽게 덮어지거나 잊혀지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