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응징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람이죠.
사람 자체야 매체에 워낙 많이 나와서 자기 PR을 하고 다녔으니 많은이들이 알고있을거라 보이고…
이사람이 정치 성향이 어떻고 평소 행실이 어떠했고를 다 떠나서 그냥 요즘 보면 이사람 응징방식이 참…
그냥 속된말로 쩔어줍니다. 아주 시원시원해요.
정말 제대로 내 피 보면서라도 그냥 이판사판 상대방을 그냥 사라지게 할 각오로 응징을 할거면 이렇게 해야된다 라는…
제대로 된 교본 내지 정답지를 보여주고 있는듯한 행보이기도 하구요.
정장 입고 예의차리면서 아~~네~~~내란세력님들 저희 이제 펀치 한방 들어갑니다. 배에 힘주고 계세요~~죄송 헤헤~~~이래가면서 약속대련인냥 무슨 쉐도우 복싱이나 오지게 해대면서 피해자들(ex. 국민들)한테는 뭐라도 하는척 보여주기 쑈나 하고…
총, 칼 들고 저 상대방 개막장 것들하고 싸우는걸 넘어 나는 수류탄을 저기다 내던져서 다 몰살시키겠다는 행동은 커녕…손에 총, 칼이 아니라 선비마냥 무슨 책 한권 들고 저것들하고 여러분들~~~우리 유교국가 출신들 국민답게 살살들 합시다~~~어쩌고 저쩌고 책에 무슨 내용이 나오니 마니 쓰잘데기없이 이론만 나불나불…그걸 보는 개막장 상대방 것들은 저것들이 그럼 그렇지 낄낄 거리면서 오히려 총, 칼로 찌르고 쏘고 우리쪽을 역으로 초토화시키고…
응징…아니 제대로 된 사회 개혁을 할거면 그냥 끝장을 볼 각오로 수단, 방법 다 가리지않고 제대로 하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투명하게 본색 드러내고 저들과 같은 무리라는걸 천명하고 그렇게 가는게 오히려 더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요즘보면 도대체가 답답한 마음이 안들수가 없긴 합니다.
시끄럽든…조용하든…그 사회 대개혁이라는거 정말 믿어봐도 되는거긴 합니까…???
그래서 유명인들이 이재명 후보 지지할 때 뉴스 댓글이나 커뮤니티에 악플과 조롱이 넘쳤는데, 김가연씨가 이재명 지지했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면서 아주 클린했습니다. 이렇게요. https://www.fmkorea.com/8451649118
요즘은 가짜뉴스로 선동하고 이걸 지적하면 오히려 당당하게 민주파출소에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무서워하지를 않아요. 당하고 또 당하고 또 당하면 피해자도 문제가 있다고 봐야합니다.
조질거면 그냥 상대방이든 개막장것들이든 다음에 만나면 아주 내 눈도 못쳐다볼 정도로…아니 다음에 만날 일 자체가 없도록 아예 몰살을 시켜버릴 생각을 하고 조지고…
그럴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희망고문이라도 하지마시길…
조용하게 하든 요란하게 하든 진짜 지금 작금의 대한민국의 병폐가 어떤것들인지 그런것부터 일망타진할 생각 안하고 경제, 안보만 튼튼하게 한들(물론 이것도 동시에 중요한 과제 맞죠…) 진짜 병폐를 제거하지 못한다면…그게 다 무슨 소용인들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외교, 경제, 안보 그렇게나 촘촘히 하려고 애를 쓰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놨었던들…그거 무너지는데 1년도 채 안걸렸었죠. 진짜 병폐, 근간을 제거하지 못하고 대개혁을 하지못한다면 다 말짱도루묵이라는 말이죠. 무엇이 중요한지를 꼭 캐치하시길. 결국 리더들이 해야될 시대과제입니다.
그래서 은원장 케이스는 힘듭니다.
1. 상태가 덜 나쁜 애들과 연합하여 악질을 친다.
2. 깨끗한 애들 투입. 수질정화
3. 악질이 제거된 후 상태가 안좋은 애들까지 친다.
4. 깨끗한 애들 투입. 수질정화
5. 건전한 구조 세팅완료
아니죠. 자신이 칼을 휘두른만큼 칼을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진심들게 해야 난동을 부리지 않는 거죠
법무부, 행안부, 국방부 장관이 사람임명하는것에 비판나왔는데 민주당 보고 조용한 개혁 얘기한다?
결국 대충하라는소리죠.
저런 메시지 자체가 상대방을 기고만장하게 만드는겁니다.
거꾸로 민주당 대통령이 윤석열처럼 계엄일으켰다가 탄핵당했어봐요.
국힘당 정권은 그야말로 숙청을 단행할겁니다.
확실히 민주당 정권사림들은 물러요.
지금 이재명정부는 문정부때 적폐청산보다도 훨씬 무릅니다.
그땐 과반도 안되는 의석으로도 적폐청신 상당히 진행했죠.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강한데 조용한 개혁 타령이나하는게 한심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