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세력이 너무 빠르고 치밀해지면서
이제 무슨 뉴스를 접하고
위험신호를 느껴 게시판에 전달을 해도
작업 현황에 둔감한 상태로 요 몇일을 산 이상
위험한 발언이 됩니다.
일반인 입장에서
확실한 소식통을 접할길이 없고
가공에 재가공을 거친 정보들을 접할수밖에 없으니
이게 어디서 오염되었는지를
알아채기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뭘 옮기기도 조심스럽고
무슨 말을 어느 시점에 해도 되는지를 망설이다보니
정치고관여층으로 산다는게
이게 일상을 유지하면서 쉽지않구나 느낍니다
SNS에서 퍼지는 말들에서
황희두 말에 의하면
더이상 팩트싸움이 아닌건데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싸움같은데
무섭기도 하고
민주진영 측에서 이 오래되고 축척되고 방대해진
세력에 응대하려는 움직임은 있는건지
드루킹 사건 이후로 아예 이쪽작업은 걍 접은건지
구더기무서워 장 안담그려고 한건지
2024년 기획기사
〈시사IN〉 〈뉴스타파〉 〈미디어오늘〉 〈오마이뉴스〉 〈한겨레〉가 함께 구성한 ‘언론장악 공동취재단’의 ‘언론장악 카르텔 추적 보도’ 클리앙게시물통해 우연히 봤습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03
극우 언론단체들과 종로빌딩 댓글부대 단체들이 수시로 이름을 바꾸며 같은 주소를 둔 중복단체들도 엄청난 수이고
이에 국힘의원 상당수가 활동했습니다.
그들의 불법성에 대해 민주당은 인지하고 대책은 마련해보았는지
드루킹사건만해도 그보다 수십배는 더한 보수극우 댓글작업에
대해 저쪽이 드루킹에 대해 가한 검찰수사만큼이나 노력했는지
우리는 그 사건으로 평생을 서민편에서 싸우다가 후원금하나 처리못한것으로 금보다 소중한 사람을 잃었는데. 저쪽은 그 몇백배 사악하게 평생을 살아도 멀쩡한데.
미디어,언론에 대한 저쪽의 치밀한 작업이 지치지않고 설칠뿐아니라
우리진영 이슈까지 파고들어 미묘한 갈라치기를 하니
우리진영 사람들도 서로를 의심하면서 발언이
조심스러워지고 일상이 피곤해지고
결국 정치무관여층이나
12.3내란에 분노하며이재명을 지지했으나
이제일상으로 돌아가고픈 일반시민들이
민주진영으로부터 등을 서서히 돌리게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하루하루 먹고사는게
버겁고 몸도 아팠지만
이제까지 싸워왔는데
이제 초민감도로 뉴스나 미디어를 간파히지 않으면
어디에 휩쓸릴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결국 스스로의 눈과 실력을 키우는 도리밖에 없을것같습니다
민주진영이 언론과 미디어에 대해 보다 치밀하고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저 뉴미디어 도구들을 제대로 제재, 처벌, 견제하는 강력한 법제도화를 못한다면 민주당도 미래없고 대한민국도 더이상 미래없을거라 봅니다. 다 저것들이 원흉이라는걸 애써 무시하고있는건지…애초부터 같은 무리들이라 쉬쉬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