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학자 구속은 정원주 전 비서실장 탓” 깊어지는 내홍, 앞당겨진 후계 구도
2025.10.10.
(시사저널=김현지 기자)
특검 정국이
종교단체 후계 구도에도
지각변동을 일으킨 형국이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망을 결국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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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여주듯,
한 총재의
구속 이후
정 전 비서실장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진 분위기다.
가정연합 전 협회장 등
일부 지도자급 인사는
'참어머님(한 총재 지칭)
석방을 위한
법률방어(소송)
준비위원회 구성회의'를
10월9일 오후 계획했다.
특검 수사에
대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시사저널이 입수한
비공개
보고자료에는
정 전 비서실장의
책임론이 담겨있다.
한 총재의
구속 사유 중 하나가
정
전 비서실장과
같은 거주지라는 점이다.
피의자들끼리
'말 맞추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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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녀....
참어머니....
홀라....마더.....께서는...
대...격노...
중이라는..요??
죽어도 3일만에 부활한다는데, 부활을 못하면 독생녀가 아닌 것인데.
세력 잡으려고 또 은밀히 정치권에 접촉할수 있으니 해산이 답입니다
내부분열 과정에서 이번 월척이 잡힌거라 보아 왔습니다.
신천지도 분발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