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게 틴팅한 차 타면서
차선 안보인다하는건 대체 뭔가 싶죠
도로 돌아다니는차중 틴팅안한차는 거의 없고
대부분 자기차 농도가 뭔지도 모르고
업체가 국민농도랍시고 팔아먹는 전면30 측면 15같은 어두운 틴팅하고다니죠
프라이버시 타령하면서 안보이는거 찾는경우도 많고요
틴팅 농도에 대한 개념 없는 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비싼필름은 농도낮아도 잘보인다는 자칭 자동차전문가들도 있고
자기차에 틴팅된줄도 모르고 틴팅되어있는데 안했다는 사람도 봤어요 ㅋㅋㅋ
어둡게 틴팅한 차 타면서
차선 안보인다하는건 대체 뭔가 싶죠
도로 돌아다니는차중 틴팅안한차는 거의 없고
대부분 자기차 농도가 뭔지도 모르고
업체가 국민농도랍시고 팔아먹는 전면30 측면 15같은 어두운 틴팅하고다니죠
프라이버시 타령하면서 안보이는거 찾는경우도 많고요
틴팅 농도에 대한 개념 없는 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비싼필름은 농도낮아도 잘보인다는 자칭 자동차전문가들도 있고
자기차에 틴팅된줄도 모르고 틴팅되어있는데 안했다는 사람도 봤어요 ㅋㅋㅋ
차선 문제도 있습니다.
전면 틴팅 70짜리 타고 다니지만
비올때는 차선 솔직히 잘 안 보이는 곳 많습니다.
/Vollago
과학이 그래요
반사도료 규정대로 첨가해서 시공하면 비가 와도 지금처럼 안 보이지는 않습니다.
/Vollago
우천용 비드쓰면 굴절율이 다르니 효과가 있지만 그거 쓰란 기준도 없던걸로아는데
부실 시공이 문제 맞죠, 저는 전면 틴팅 없는데도 우천 시 야간에 차선 안보여요
아래에도 같은 댓글이 많지만 저도 전면 노틴팅인데 비오면 차선 안보입니다.
차들이 차선변경하는등 밟고다니고 오염되고해서 물리적으로 없어지고 성능이 저하되죠
비오면 수막형성으로 효율이 사라지고요
혼합비율 정해두는데 비싸다고 그걸 안지킨답니다
틴팅을 해도 헤드라이트 닿는 곳은 보이거든요. 헤드라이트 닿지 않는 어두운 영역을 못 보는게 심각한 문제고.
맑을 때 차선 안 보이려면 어느 정도 농도일지 감이 안오네요.. 30%까지는 차선 식별에는 문제가 없던데.
한편, 비올때 차선 안 보이는건 무틴팅 차도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짙은 틴팅 차는 소유해본적 없이 렌트 경험이고, 무틴팅 10년, 80%틴팅 8년 경험자입니다.
운전하면서 봐야 하는 게 차선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불법틴팅 단속좀 했음 좋겠어요. 비오는날 차선유지도 못하면서 밟아대는 흉악한 놈들이 너무 많아요.
8년째 운행 중인데 야간 특히 비오는 날에는 차선이 정말 안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서울임에도 불구하고요.
하물며 노틴팅인 제차가 이 정도인데 틴팅한 차량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차선 탓만하기에 전국 모든 차선을 매달 새로 할 수는 없잖아요.
틴팅 뜯는게 빠르죠. 무틴팅으로도 야간에 비오면 잘 안보이지만 틴팅한것보단 훨씬 잘보이니까요.
비 안 와도 앞안 보여요.
진짜 어떻게 운전하는지 신기해여
틴팅 없으니 낮고 밤의 경치가 참 이쁘군요.
...
밤에 앞이 그렇게 잘 보인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썬팅 퇴출 예정입니다. 앞유리는 특히 더 그냥 기본으로 쓰는게 좋더군요. 나이도 들고 하니... ㅎ
불법인데. 단속하고 처벌만하면 됩니다.
걸린차는 그 저리에서 때어내고요
정기검가에서 다 걸렸으면 좋겠어요.
안전에 이렇게 둔감한 나라라니.
이것도 좋네요!
최근 신차 계약하고 틴팅 방문상담하러 갔는데 샵에서 보유중인 필름의 가장 밝은게 40%짜리더군요.
애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두운것만 찾으니까 샵에서도 재고를 그렇게 가져갈 수 밖에 없겠다 싶었습니다.
비오는 밤에 차선 1도 안 보입니다.
자꾸 과학 얘기하시는분 있는데 고품질페인트의 비율이 일정기준이상 충족시 시간이 지나도 일정기준에서 반사가 됩니다.저 역시 틴팅이 안되어있는데 어두운곳,빗길운전할때마다 욕 나옵니다.
맞습니다. 보행자 입장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인데 왜 방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운전자끼리도 1열 옆유리가 진해서 안보이니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측 사이드를 쳐다보면 우측으로 차선변경 하려다보다 알텐데요)
2차선으로 이루어진 회전교차로에서 옆유리 통해서 차가 오는지 봐야하는데 시야차단 당할 때 가장 빡치구요.
짙은 틴팅으로 야간시야가 좁아진건 사실입니다만 순간적 눈부심으로 인한 사고위험을 직접 겪어보니 틴팅으로 어느정도 눈부심 방지 할 필요는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간 값이 참 애매하긴 합니다.
그게 정상인가요?
전면 틴팅 부터 벗기세요.
같은 한국 안에서 길 마다 차선 반사율이 다른건 이해가 안됩니다.
무틴팅인데도 보이지 않는 것은 도로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고속도로인데도 차선이 보이지 않아 감으로 운전해야하는 건 너무 위험하네요.
거기에다가 암흑 틴팅한 차들과 운행해야하니...
왜 짙은 썬팅 차량은 이상하게 안보는지 참 신기합니다.
도료의 문제가 아니라 차선 도색 두께의 문제입니다.
할로겐 차량은 벌브를 오스람 올시즌 같은 3000k로 장착하는게 차라리 도움이 될 정도이고 한국 도로 차선 품질은 기대 안하는게 좋죠
가로등이 있어도 차선이 안보여 교행 차량 없을 때 차선 확인용으로 하이빔 잠깐씩 켜야 하는 노면 상태가 정상은 아닐 겁니다
그런 날은 보행자 눈에도 안보입니다.
비오는 날 차선도 잘 안보이는데 틴팅까지 짙으면 엄청 피곤합니다.
제 눈이 틴팅한걸까요?
안보이는건 똑같습니다
도료에 반사물질을 섞어서 써야하는데 차선 그리고 그 위로 휘휘 뿌리기만 하지요 그러니 조금 마모되면 안보입니다
요며칠 비가 많이 왔는데 운전하며 잼통은 차선에 관심이 있을까?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제가 예전에 새 차 뽑고 틴팅없이 3년 타다가 앞유리 깨먹고 유리 교체하면서 뒤늦게 틴팅을 했었는데요.
개인차 인지는 모르겠지만, 차선이 안보이는건 똑같고요. 현재도 제 와이프 차에는 전면에는 틴팅이 없는데 차선이 제대로 안보이는건 똑같습니다.
차선이 제대로 된 곳은 가로등 하나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라이트 비추면 엄청 잘 보이죠.
어두운곳 다른 사물의 식별이라면 틴팅의 영향이 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단순하게 차선의 문제는 틴팅은 별 의미 없는거 같다는 생각 입니다.
렌트카 타는데 너무 어두워서 밤에 운전하기 무섭더군요
본인이 틴팅해서 차선 안보이는걸 그냥 도료 탓으로 몰아가고 싶은 걸로 보입니다
가로등 없는 길가에 썬글라스 끼고 다니면서 안보인다 하는 것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