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직 목사의 10대 자매 성착취…아빠·엄마까지 가담했다“
19시간전
.....
취재로 확인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목사의
성범죄에
조력한 이들이
다름 아닌
피해자의
친부모였다는 점이다.
사건의 전말을 단독 보도한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3세 미만
미성년자강간, 유사성행위, 유사성행위 교사,
성착취물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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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성적 학대 행위, 엄마가 촬영하기도
시사저널이 입수한
1~3심 판결문에 따르면,
갈 목사와
박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으로
과거 서울 한 유명 교회에서
활동해 알고 지내던 중
2010년 무렵 다시 만나
태국 등에서
선교 활동을
.....
갈 목사와
박 목사에게는
성폭력처벌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강간 혐의도 적용됐다.
성범죄 행위가
훨씬 이전부터 이어져 왔다는 이야기다.
2020년
11월경
두 목사는
당시 12세인
한 피해자에게
빗자루를 집어들고
"맞고 할래?"라며
위협한 뒤
강간하고
그 장면을
촬영
....
목사, 재판에서 "교육적 목적" 궤변 늘어놓아
이들은 재판에 넘겨져서도
반성은커녕
범행을 모두 부인했다.
친부모인
박 목사와
박씨는
피해자인 자녀들이
원하거나
동의 아래
성적 행위가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고,
갈 목사는
.....
.....
아이들에게....
천국간다는.....
세뇌를...하며....
종교에....빠진..
이상한....
부모를....
잘못....만나서......
너무나...
끔찍한....
폭행을...당했다는...요...
사형이 답.인데요..
아니 부족하네요
그 일부가 너무 많다는건 함정.
하긴 교도소애서 먹사랑 몇번 면담하고 안수기도 받으면 먹사되는 시스템 아직도 있나요?
범죄자 시키들...교도소에서 먹사랑 몇번 만나 회계합니다..하면 교도소 생활 편하고 먹서 안수받고 출소해서 먹사라고 신분세탁까지...
저런...사람들이...
우글우글...많은...
....천국에는....
절대로....
가지...않을겁니다....
저...사람들이...없는....
지옥이...
더..평화롭고...
더..낫다는요...
유대의 신을 믿는 모든 갈래 종교의 천국은 최악일 겁니다. 그 종교들은 선함보다 믿음이 모든 것을 결정하니까요. 그 종교의 지옥이 진정 천국 같을 겁니다.
검사들처럼 처벌받지 않기 때문이라네요.
교회가서 무릎꿇고 두손 모아.. 기도하면..
하나님이 죄를 사해주셨고 댕소리하며.. ㅈㄹㅂㄱ 하겠지요..
교회를.. 미성년자들.. 접근금지구역으로 지정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언제까지 종교의 자유를 핑계로 방치할지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죠.
'우리 목사님은 안그래' 하면서 숨지마시고,
님들 손으로 저런 것들 모가지 좀 쳐주세요.
교회 입간판에 목사 전괴 게시하도록 법제화 해야합니다.
불가능하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앞으로 ptsd 로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네요.
성범죄자는 넘쳐나고 방법도 다양한데 종교인이라서 더 특별하지도 않다고 봅니다.
종교는 스스로 자신로 신성하다는 껍데기 좀 벗었으면 합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 대해서 신관을 자청하고 사람을 현혹하는 행위는 종교의 본질인거죠.
진짜 종교라는 단어 박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