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150만원 오르니 분담금 5억 '껑충'…정비사업 '비상등'
2025.10.2.
.....
.....
동일 평형 가는데도 10억원?…압구정2구역, 대형평형 소유주 분담금에 시름[부동산AtoZ]
2025.9.30.
.....
면적을 줄여 48평형(116㎡)으로 이동해도
.....
.....
또람푸의....관세전쟁으로...
전세계적인...
무역..장벽은...높아지고..
물가도...오르고....
공사비도....오른다면.....
재건축...
재개발...조합원이....
바라던...
공짜..아파트는.....
멸종..되고....
억...단위...
추가..분단금을....
감당하지....못하는...
원주민...조합원들은...
본인들...소유권을...
공짜로...
건설사에....
바쳐야...할지도요....
-언제까지 저런 협박질이 통할지.(분담금 받아서 원청에서 하청업체,자재업체등 시공단가를 순순히 올려주겠다고?)
-끊임없이 많은 욕망들이 모여 거대한 괴물을 만들어내고 거기에 씹혀먹혀 들어가는 악순환은 언제쯤 끝이날지..
하필 주범인 국힘이 뱉어놓고 뻗어버린 지금에야 그동안쌓였던 부동산 폭탄돌리기의 종말이 다가오는듯한데 이걸 어찌 해결해 낼런지.
국힘이 더 망쳐놓는건 막을수 있을지 몰라도 부동산은 어느정부가 들어서도 절대 해결못합니다.
집값은 .. 알아서 가겠고, 다들 서울 탈출 할수 밖에…
일단 공사 시작하면 건설사가 갑이라 돈을 달라는데로 다 줘야하더군요.
초기 계약서는 무용지물이죠.
200%대 아파트들을 재건축해야할 시기가 오면
특별히 입지가 좋은곳 빼곤 재건축이 어려워지겠죠.
개인적으론 용적률 300%도 과도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300이면 또 30~40년뒤 용적률 400-500 그이상가야 사업성 나오는데 한강변에 500이라니..
둔촌주공도 그 안은 살기 좋겠죠. 밖에서보면 거대한 구룡성채 입니다.
경관심의? 다양한 스카이라인? 이 부분도 조망점 분석등을 하지만 건축,도시계획적으로 정량화된 기법 심의도 아닙니다. 일률적으로 꽉차니까 층수 다르게 하고 입면좀 바꿔라 수준인데 어차피 300프로면거대한 성채입니다.
기준용적률로 하는게 오히려 더 사업성 좋을수 있습니다. 기부채납 안해도 되구요 세대수 증가 ? 별로안되죠. 기존 도시 인프라나 도로등 시설에도 큰 부담을 안주고요.
물량띠기로 분양수입뽑고싶은 건설사의 농간이기도 하죠.
다만 재건축초과 이익 환수제 정말 해야하는지는 고민해볼 문제이긴합니다.
그러나 공사하는동안 주변 도시 인프라에 영향을 미치고, 공사 기간 중장비 진출입, 도로 손상, 교통증가, 소음, 또 세대수 증가에 따른 교통에서의 도시 및 인프라에 추가부담을 미치는 요인이 있기는 하거든요.
오히려 기준용적률로만 했을때 초과이익 환수제는 안해줘도 되는가 싶기도 한데...
이해관계가 정말 복잡한게 재건축 재개발이라 저도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많이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