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검찰이든 특검이든 경찰이든 수사기관들의 과잉수사와 비과학적이고 전근대적인 강요, 강압에 의한 진술 자백 추궁의 문제는 정말 해결방법이 없는 것인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유족에게도 고인의 유서를 공개하지 않는 것과 유족 동의가 없음에도 부검을 강행하는 것은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검찰청 폐지, 관세협상, 내란재판, 국가전산망 마비, 김현지, 조희대 등의 국정조사 출석여부 등등으로 정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민감한 이슈가 하나 더해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형편이 된다면 참고인 조사라도 변호사 선임해서 대동하는게 나을 것 같군요.
이라고 말 한 인간이 있었는데 말이죠. 나경원이 잘 안다고 하던데...
윤석열을 지지하시는 것이라면 개인적 취향이니 존중하지만 그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가 옳았다면 지금 감방에 있을 리가 없죠.
조사해야합니다.
저딴 소리 못하게 녹화 필수고,
자백만이 증거인가요?
물적 증거도 수두룩 할겁니다.
저쪽애들 저런거 한두번 아니니
휘둘리지 말고 무좀같은 녀석들 뿌리뽑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