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00 KST - Variety - 미 영화대부 다이앤 키튼이 사망했다고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향년 79세입니다.
영화 대부의 케이 아담스 역으로 데뷔, 본격적인 헐리우드 배우직업을 시작한 다이앤 키튼은 1977년 우디 엘런 감독,주연작품 애니 홀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그녀의 연기 전성시대를 열었습니다. 이후로 연극, 극작가 및 사진작가로서도 활동을 넓히며 존재감을 알려왔습니다.
다이앤 키튼은 LA 자택에서 사망이 확인되었으며 이후 병원으로 시신이 옮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