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에서
매년 4000억 5000억이 독일 본사로 갑니다.
쿠팡 잇츠도 아마 상당 금액이 앞으로 미국으로 가겠죠..
김봉민이 계속 사업하던가 최소한 국내 대기업에 넘겼으면
외화유출도 안되고, 수수료 규제도 받으면서 상생했을텐데
지금 자영업자들 배달수수료 때문에
월 매출 3000이 넘어도 남는게 없습니다.
2019년인가요?? 공정위는 왜 이런 독점기업을 외국에 넘기는데 허락했는지..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카카오나 네이버 삼성 현대를 외국에 넘기는거와 다름없는데..
배달사업은 배민 쿠팡 다 외국기업이니 돈이 다 빠져나갑니다..
음식값은 비싸고 자영업은 힘들고..
힘들게 음식 만들어서 외국만 좋은 일 시키는 것이고
경제 선순환이 되질 않아요
개방경제라고 다 넘기는 건 아니죠.
미국도 자국 철강업체 일본 인수 금지했습니다..
점유율 70퍼센트 넘는 기업이고 플랫폼 독점인데
말씀하신 부분은 교과서적인 얘기고요.
실제로 그런 케이스는 부지기수입니다.
즉, 각 국가의 유불리에 따라 허용하고 안하고 하죠.
지난 몇 년 간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들은 물론이고,
잘 알려진... 몇몇 기업들이 각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케이스는
상당히 많이 보도 되었습니다.
안보 같은 명분도... 그냥 갖다 붙이기 나름이고요.
그 플랫폼에서 뭔가를 파는 사람들이 있기에 플랫폼도 돈을 버는 것인데 부디 상생을 좀 생각해줬음 좋겠어요
그나마 네이버 카카오는 한국에 국민연금 개인주주에게 이득이고 배당이나 기부등으로 기여하죠..
배민은 돈 번거 모두 외국 송금이니 말이 안되요
너무 늦은 감이 있고 당시 정부가 안일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스토어 보면 입점 수수료가 국내 최저 수준인데 이게 워낙에 태클이 많이 걸려서 네이버가 자기들 수익 포기해겠다고 해서 나온 결과죠.
더 황당한 사실은 입점 수수료 포기했음에도 규모의 경제 때문에 수익은 더 상승했을 겁니다.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홍보, 판촉비용, 전화기 붙잡고있어야 할 직원고용, 배달직원 최소 2~3명고용, 배달용 이륜차 관리, 배달중 사고나 클레임발생의 리스크 까지 외주화 시켜버린건데요. 저거 다 직고용하시면 얼말까요?
음식점 운영하시는 저희 어머님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국내 기업이나 국민연금이 배민에 투자했으면 매년 5000 억씩 벌고 재투자 되서 승수효과 발생하는데요..
얼마나 띁어가나
자영업자들 배달라이더들 너무 띁기니깐 법안발의해서 강제할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얘기했습니다.
제재하기 전에 알아서 잘 하라고
근대 배쿠는 어떻게 했습니까
여기저기서 계속 착취 중입니다. 배달라이더와 자영업자들에게
매년 퇴직 고위직 공직자 대통령실, 기재부 고용노동부, 공정위 검찰 경찰
고위직 대려가고
대려가서 뭐할까요 ㅋㅋㅋ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쿠팡플필먼트 퇴직금 미지금건 기소의견으로 보냈더니
검찰에서 기소유예 지침내리거 뭐죠 ㅋㅋㅋ
국민연금, 국내기업이 투자를 안하는걸 어떡해요.
글고 갠적으로 자본이는 국적이 없다 생각합니다.
직접 다 해보세요. 싼지 비싼지 체감 되실겁니다.
배달앱 수수료 떼면 돈이 안남는다? 본인의 원가율 계산실패라고봅니다.
카카오가 더하면 더 했지 배민보다 덜 하진 않았을껍니다.. 네이버는 눈치라도 봤지요..
시장지배자 배민이 있는한 이 자영업자 시장은 망합니다.
카카오가 현재 하고있눈
퀵이나 배달 대리등
현재 단가를 보면
배민이 선녀입니다
기간산업도 아닌데..누가 새로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대체제가 없는 것도 아닌데요.
수익성이 떨어지고 외국계는 언론과 정치인들이 압박을 해도 잘안먹히니 수익성이 좋다네요.
국내 언론과 정치인들이 구글 애플 메타 때려도 트럼프 믿고 글로벌 정책이라면서 신경 안쓸겁니다
반면 국내 대기업이 플래폼 사업 참여한다고 하면 시민단체들 가서 시위하고 언론에서 다루고
정치인들도 거들고 감놔라 배놔라 할텐데 그게 다 비용이 되버리기 때문에 기업들은 계산기
두드려보고 확실하게 돈되는 사업 아니면 참여를 안하게 되는 거죠.
규제를 만들면 외교문제로 번질걸 우려 외국계는 빠져나가고 국내기업들만 규제 받는 경우도
발생할수있고 국내 기업은 여론 눈치보느라 비용이 늘어나는 경우도 발생하니 국내 기업들은
사라지고 외국계들만 자유롭게 영업하게된 이유도 있을 겁니다
황금알 거위가 아니니까요.
국내 플랫폼 기업들이 누워서 돈버는걸로 보이시나봐요.
진짜 돈 못법니다. 온갖 규제와 눈치 땜에요.
당장 한국만 봐도 네이버 카카오 영업이익 진짜 얼마 안되요.
시총도 얼마 안되고요.
황금알을 낳는 중요한 독점 플랫폼을 꼭 외국에 팔아야 했는가 김봉민은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배민을 외국에 팔아 넘겨서 좋은 건 1조이상 번 김봉민 개인일 뿐이고 국가적으로는 영원히 요식업에서 매년 5000억씩 외국에 보내는 것 뿐입니다.
그사람들을 위해서라도 DH에 인수되서는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익율 위해서 배민에 취업한 근로자들도 짤르는 중입니다. 수익률 극대화 하려고
콜센터, 배달, sw개발, 운영이 있겠네요.
그중
개발자는 계속해서 독일본사로 돈 보내기위한 명분 겸 해서 독일본사 솔루션으로 대체 중이고요
순익규모, 해외본사 직접 송금규모는 어떤 대기업이 비교해도 분명히 큽니다..
요기요는 한국 기업이라더군요
월 매출 3000이 넘어도 남는게 없습니다.
—> 정작 그 플랫폼을 안쓰면 오히려 무료배달이 아니어서 소비자는 더 손해거나, 혜택도 못받는데 그건 자영업자들 스스로가 택한 길 아닌가요?
배민이랑 쿠팡이츠가 성공한 이유가 누구나 배달할수 있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배달시장을 키웠던 반면 배달특급은 그 부분에서 폐쇄적인 구조라 아무도 이용을 안한듯 싶습니다
지금도 그 부분만 해결하면 배민 쿠팡이츠 모두 잡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지사때 경기도에서 상생형으로 만든 배달 플랫폼인데 경기지역화폐 가능하고 수수료도 낮아서 많이 이용할 줄 알았지만 입점이 생각보다 적더군요
꼭 우리나라 뿐 아니고,
독일 배달플랫폼들도 2~30%정도 떼어갑니다. (우버이츠, 라이프란도, 볼츠) 음식값의 30%요.
아마 다른나라도 비슷할테고, 다들 얘네들이 시장을 말그대로 박살내고있다는걸 많이들 눈치챈 것 같네요.
정치계가 이 심각성을 과소평가하는 틈에 있는 힘껏 돈파티 하고있는겁니다.
물론 그렇기때문에 네카라쿠"배" 라고 불릴만큼 고액연봉을 줄 수 있었던 거기도 하죠.
물론 단점만 있냐? 하면 이런 배달플랫폼이 생겼기에 배달 영업이 가능해진 가게도 많죠.
예전에 자체배달을 하던건 피자, 치킨, 중식, 오피스거리 점심식사류, 족발보쌈에 기껏해야 빙수와 커피 대량주문 정도였으니까요.
어차피 이미 사람들이 배달시켜먹는거에 익숙해진지라 이제 더이상 쉽게 돌아가진 못할겁니다.
특히 언덕이 많아 식당 도보 접근성이 낮은 우리나라는 더 심하죠.
기업활동을 하는데 국가가 개입해서 뭘 어찌해야 할지 ...
무한이기주의로 국민들을 팔아먹는 매국노랑 똑같다고 보면됩니다
배달시스템 전혀 안쓰는 사람 입장에선 음식가격만 잔뜩 올려버린 느낌입니다.
국내 주식을 외국인들이 사모으고 있단겁니다.
개미들은 팔고요.
내년 상법 개정 적용되면
막대한 배당금을 기업들이 주주에게 나눠야하는데요.
국내에서 그 주식을 안갖고 있으면
재주는 우리가넘고 돈은 외국에 다 빠져나가는거에요.
아무리 올바른 주장을 하고싶어도 근거가 터무니없으면 주장은 설득력을 잃을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논란되니 이번엔 배달 기사쪽이 쓰는 앱을 DH꺼로 바꿔서 수익이전하는방식쓰려고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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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아한형제들은 모회사인 독일 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보유한 자사주 5372억원어치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소각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앞서 2023년에는 4127억원의 배당금을 모회사에 지급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자사주 소각 방식으로 주주환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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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면서 해외기업에 판건 아니자나요...
돈이 된다했으면 우리나라 기업에서 인수했겠죠
(아니면 인수금액이 적절했거나)
우리나라도 외국에서 돈벌어오는 기업 많을텐데.. 구지 외국인 매수자를 따로 나눠서 외국인이 주식을 사 모으고 있다고 하면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게 참 그래요...
배민이 국내 외 경제 활동에 얼마나 이익이나 남겨 줄까요?
지들만 배불리는 전형적인 플랫폼일 뿐인데…
배달 필요하면 직접 전화해서 주문하면 되는거고, 배달 안되면 나가서 먹으면 되는겁니다.
배달 어플 사업은 없어도 되는 플랫폼입니다.
배달플랫폼이 새로운 시장을 키운 과정은 싹 무시하고
경제 활동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 내수 기업은 사라져 한다는 의미니까요
김재환감독 오재나 방송에서도 치폴레, 코코이찌방야 같은 사례를 통해
창업자가 8~10년 일하며 본사와 상생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창업은 어렵지만 본사가 책임을 지고, 점주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함께 가는 구조죠.
반면 우리는 제도 부실을 악용해 퇴직자나 창업자 돈을 털어가는 프차 본사가 많습니다.
지속성도 신뢰도 없으니 본사는 안 망하고 점주만 망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그게 쌓여 자영업이 고사되는 거죠. 백종원 사례가 상징적인 이유도 그겁니다.
배달앱 수수료는 표면적인 문제일 뿐이에요.
‘웃다가’ 방송에서도 자영업자들이 가장 아까운 돈으로 식재료비를 꼽았습니다.
핵심은 원가, 폐기, 매출 불안정 같은 구조적 문제와
프차 본사들이 책임 없이 돈을 빼먹는 시스템이에요.
설령 배달앱 수수료를 국가가 다 내줘도 자영업은 안 살아납니다.
배민 매각 역시 같은 맥락에서 봐야 합니다.
이건 특정 기업의 잘못이 아니라,
“창업은 팔기 위한 과정”으로 굳어진 우리 경제 구조의 결과죠.
다른 선진국은 생활 인프라 산업을 외국에 못 팔게 제도적으로 막지만,
우린 오래전부터 투자금 회수를 ‘성공’으로 보는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누가 사든 상관없는 사회가 된 겁니다.
결국 문제는 책임 없는 제도, 팔아서 끝내는 기업문화,
그리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의식입니다.
인구도, 구매력도 충분한 나라가 내수시장 작다는 말을 반복하는 건
스스로를 세뇌한 가스라이팅에 가깝다고 봅니다.
배달앱을 탓하기보다,
그걸 가능하게 만든 사회 전체 구조를 돌아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배달앱 수수료 이익 5000 억이 다시 국내에 돌지 못하고 외국에 나가는 것이 문제죠
우리는 주가 5000 목표 아닙니까?
그 목표에는 MSCI 편입 등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도 포함되어있지 않습니까?
스타트업 포함한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잘 되려면요,
국내 대기업만 바라보고 의존하는 구조에서 타파해야합니다.
갈라파고스에서 벗어나야 한다고요.
그러려면 외국이 우리나라 스타트업/중소기업들에게 매력적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 대기업들이 비슷한 좋은 조건에 배민 인수를 제안 했나요?
국내 대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느긋합니다. 자신들이 상전이라고 생각하고 배민같은 기업들을 비싸게 살 생각을 안하고 기다립니다.
대기업들도 이런 인수들을 많이 보면서, 빠르게 자본을 투입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외국인 자본 유입에 비례햐서 우리나라 자본도 활성화 될 거고요.
삼전, 하이닉스, 금융주 배당금 나가는거 보면 놀래 자빠지시겠네요;;
배민 수수료 버거우시면 이용 끊으시고
홍보, 배달 인건비, 주문 관리 인건비 직접 부담하면 되지 않을까요
월 매출 3000이 넘어도 남는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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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각매장에서 배달기사고용 인건비및 리스크를
부담하던게 인건비 지출하는게 부담되고 싫어서?
배민등등 플렛폼업체에 넘긴거죠
월3천 매출인데배달수수료때문에 남는게 없다면
예전처럼 직접 배달기사고용해서 영업하면 됩니다
남는게 없는데 왜? 영업을 지속하까요??
처음 창업할때 상권분석및 기초 원가등등
계산기도 안두드려보고 최소 몇천에서 몇억씩 창업비용드는
개업을 무슨 모험?으로 하시나봅니다
그분들이 계산기 안 두들겼을까요?
매출 3천이면 충분하다 했는데 배민이 갑자기 올려서 겨우 풀칠하는 수준으로 된거죠..
예를 들어 매출 5% 에서 20% 되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주변에 배달업 하시는 분들 얘기, 유투브에서 들어본 것이 일치합니다.
차라리 홀이 낫다고 합니다..
차라리 홀이 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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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계산기 두들겨보시면됩니다
월3천 매출에 남는게 없는데
왜?? 왜??
손해만보는 배달을 고집하시나요??
그렇게 배달매출이 아쉬우면
오토바이 렌트 든 구매하고 배달기사 직접고용해서 배답업하시면되죠
고정자신및 배달인건비 리스크비용 절감 그리고 플랫폼 홍보효과때문에
플랫폼 수수료줘가면서 이용하는거 아닌가요??
비용및 리스크부담하는건 싫고
플랫폼수수료는 아깝다는 말이자나요??
플랫폼업체는 땅파서 운영하나요??
플랫폼업체와의 계약문제는 당사자간 해결해야지
왜 월3천매출인데 남는게 없는니
입에 풀칠만한다느니
외국에 팔아넘겨다느니
차라리 하소연이라면 그려려니하겠네요
배달이 업장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주인은 배달을 안하고 홀에만 집중합니다. 배달이 비싸기만 하고 효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전화하고 찾아가서 포장해서 옵니다. 누구도 강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면 기존 업체보다 저렴한 플랫폼 업체가 생겨서 기존 업체는 도태됩니다.
첨부터 투자사의 대규모 투자로 시작된 사업이고...투자사의 목표는 상장이나 다른투자사에 매각으로 최대의 이익이지 국가의 이익이나 정의가 아니죠...정치인들이야 누구보다 그걸 잘 아는사람들이고..대부분의 정치인들은 나한테 떨어질게 있냐 없냐가 중요한거고..사업특성상 대표야 전문성보다는 얼굴마담할 사람을 쓰는거고...
현재는 공인인증서등 온라인 숟가락올리기 사업을 뚫을려고 투자 회사들이 배민 시작당시부터 현재까지... 계속 정치권통해 시도중인데...결국 그것도 넘어갈런지...아님 이미 넘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울동네 치킨집 땡겨요 무료배달이더라고요
땡겨요는 쓰시면서 이런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구매자던 판매자던 배민, 요기요를 지우시면 됍니다
세금 관련해서는 올려야 한다고 열올리시는 분들이랑 꽤 겹치더군요
그런 논리면 아파트값도 안사면 되지 왜 가격 오른다고 난리치고 세금 올리라고 난리인가요
그리고 아파트 있는 사람들이 사다리 걷어차기면 무슨 상관인가요? 자기한테 유리하기만 하면 되지
배민 나한테 쿠폰도 주고 좋으니 자영업자 반성해라 이런 논리가 이해가 안가더군요
배민등등 플랫폼업체랑
아파트구매 비교는........
이런 플랫폼업체 운운 글의 요점은
업소입장에선
배달기사 인건비및 사고.보험등등 리스크 떠안고 영업하기싫고
편하게 플랫폼 수수료작게주며
배민등등 플랫폼주문및홍보효과만 누리고싶다라고 읽혀집니다만.....
자영업자나 배달업자가 망해도 된다 이런 마인드면
아파트 같은 사람들의 탐욕을 탓할 형편은 아니다 라는겁니다만?
제 눈엔 둘다 비슷한 마인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