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4282
희토류 갈등으로 트럼프도 지금 시진핑에게 만날일 없다고 공세하고 시진핑도 끌려가지 않겠다 이러고
서로 국내 여론 희석도 있고 정치적 이익에 맞불놓고 견제하는군요.
경제 문제도 있겠지만 중국은 미국이 대만 독립을 반대한다라는 목소리를 내게 만드는게 최대 목적 같습니다.
트럼프는 희토류.대두 등등 있을테구요.
정상회담이 엥간한 일 아니면 열릴것 같군요.
그동안 미국을 세계 경찰국이라며 동맹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라고 착각했던
한국인들에게도 자각을 시켜주는 중이고요.
한국이 마지막 선진국이 된 이유가 중국의 고도 성장의 과실을 옆에서 착실히
같이 따먹어서 벌어진 건데 아직도 미국 바라기나 하니 트럼프한테 그따위 대접이나 받아도 쩔쩔매는 거죠.
이제는 중국 총알받이나 해라 이러는데도요.
근데 중국이 바로 희토류 금지, 대두 수입 금지 하자마자 휘청이는 미국을 보세요.
그게 미국의 현주소이고 한미일 동맹을 강조하며 현실을 외면한 한국이 받은 청구서에요.
이미 패권은 중국에게 넘어간 지 오래라고 보는 제 입장에선 하루 빨리 전작권 받고 미국과 거리 두는 게
한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패권을 잃은 미국이 아직도 건재한 척하며 러우전 일으켜놓고는 뒤로 빼는 거 보세요.
우크라 지켜줄 것처럼 하더니 지켜주던가요?
한국인들에게 지금 혐중하라고 하면서 중국과 싸우라고 분위기 부추기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미국을 지금 살려줄 동앗줄을 진지하게 한중전쟁이라고 생각하는 게 미국의 심정인겁니다.
어리석은 것들이죠. 그거 막아야 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숙제고요.
게다가 북한문제도 미국없으면 절대 안 풀립니다.
휴전협정도 우리 이름없이 북.중.미만 서명되있고,북한이 핵 탄도미사일 만드는것도 미국 협상용이고,대북제재도 미국과 유엔만이 해제 가능합니다.
민주당 정부가 그렇게 중재자.피스메이커 이야기하는게 다 북미관계가 풀려야 남북관계 진전이 된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이구요.
지금도 북한이 우리를 거들떠도 안보는게 너네는 직접 우리가 원하는것을 들어줄수 없잖아 평화만 외친다고 대화만한다고 우리 핵심 이익이 되지않아~라는것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국방에도 정찰자산은 군사위성도 정찰기술도 부족해서 미군자산에 많이 의존하고있습니라.특히 위성기술은 더 한참 걸리는것이라 바로 대체도 불가능하구요.
국방부는 새 공중통제기 4대도 거액들여서 미국꺼 구매 예정이고 2030년까지 30조원 상당의 미국 F-35와 공중급유기등도 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반 기업들의 진출도 트럼프같은 사람이 영원히 대통령 하는것도 아니니 우리는 기업들이 진출해서 돈 많이 벌어야죠.
중국은 자기들 기업 살린다고 의도적으로 외국기업.컨텐츠들 밀어내는데
미국은 트럼프 아니면 그런 나라는 아니거든요.
K 팝 공연도 미국에 중점을 두는 이유가 공연도 크지만 빌보드라는 주체가 있는것도 있구요.
영화도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지금 밉다고해서 미국이라는 나라와 아예 거리를 두는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나라들 하듯이 모든 나라와의 외교는 협력과 경계를 동시에하고 의존하는 분야의 자체개발도 같이 해야하구요.
중국 싫다고 무조건 멀리 할수없는 한국이듯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예 그 나라들이 자체적으로 분열되거나 힘을 잃어서 망한다면 모를까.
그리고 중국도 코로나 이후부터 경제사정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실업률도 높고 코로나 이전에는 잘 안보이던 민주화.자유 요구나 소요사태들도 많아졌죠.
중국도 가진 패가 많다고는 하나 본인들 고통도 많이 감내해야하고 중국 정부도 내부 여론 신경안 쓸수가 없을겁니다.
중국은 정권자체가 철권통치라 속이 썩어도 겉으로는 절대 약한척 못하는 나라고
미국은 트럼프 같은 경우 겉으로는 강하게 보이는척하나 끝에가몌 패권국과의 협상이 나이브하게 마무리되는 경우들이 있더군요.
일단 서로 딜이 오가지만 미중정상회담이 열리기는 할것 같습니다.안열리면 양국 모두 손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