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 뭐 항상 잘하는 디카프리오 했고
딸램 체이스 인피니티도 이쁘고 인상깊었지만
숀 펜의 스티븐 록조 캐릭터 연기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
펜 형님의 그런 복합적 악역 연기를 처음 봐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 형님은 진짜 연기를 잘하십니다.
피부까지 연기를 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해요.
마지막 등장 장면에서는 와... 록조가 찐주인공인가? 싶을 정도.
아 아무래도 한번 더 봐야겠어요.
레오야 뭐 항상 잘하는 디카프리오 했고
딸램 체이스 인피니티도 이쁘고 인상깊었지만
숀 펜의 스티븐 록조 캐릭터 연기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
펜 형님의 그런 복합적 악역 연기를 처음 봐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 형님은 진짜 연기를 잘하십니다.
피부까지 연기를 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해요.
마지막 등장 장면에서는 와... 록조가 찐주인공인가? 싶을 정도.
아 아무래도 한번 더 봐야겠어요.
나중에 ㄷㄷ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