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님 저는 몸무게가 불어서 살을 빼는 용도로 같이 했습니다. (보통 살을 빼고 뛴다고 하더군요;) 매일 하지 마시고 중간 중간 쉬세요 조짐은 당연히 있었습니다. 근데 뛰다 보면 안 뛰는 거보다 뛰는 게 더 기분도 좋고 몸도 가벼운 거 같아서 매일 나가게 된 거거든요.. 그게 고통스럽게 나가서 뛴 게 아니라 어느 시점 이후로는 저절로 나가지더라구요. 또 그게 더 지나서는 말씀하신 거처럼 안 하는 게 더 안 좋은 기분이라 살짝 아파도 나가서 뛰었거든요..(케토톱 붙이고 뛴 날도 있었던...;;) 중간 중간 쉬세요 지금은 오른팔 엘보도 왔습니다. ㅜㅜ 뭐든 과유불급 같아요 ^^; 그래도 다시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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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구를 이용한 운동은 부분 운동이고요.
1년 3개월 매일 3키로 러닝했는데 무릎 나갔습니다.
1년 3개월 뛰었으면 많이 단련되었을것 같은데 어떤 조짐도 없이 갑자기 문제가 생겼나요?
저도 5키로씩 매일 뛰고있는데.. 안뛰는 날은 몸이 녹스는 기분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매일 뛰려고하는데 무릎이 걱정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