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그래도 괜찮다.”입니다.
왜? 지금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러닝 크루, 과도한 러닝 용품 소비 등등)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단점을 다 상회할만큼
러닝은 좋은 운동입니다.
진입장벽이 낮고, 그나마 용품이 싸고, 장소도 많고요.
무엇보다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요즘 훼션 러너들 많아졌지만,
저는 그래도 이렇게 나마 다들 뛰는 문화가 생겨서
좋습니다.
러닝하세요.
일부러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그래도 괜찮다.”입니다.
왜? 지금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러닝 크루, 과도한 러닝 용품 소비 등등)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단점을 다 상회할만큼
러닝은 좋은 운동입니다.
진입장벽이 낮고, 그나마 용품이 싸고, 장소도 많고요.
무엇보다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요즘 훼션 러너들 많아졌지만,
저는 그래도 이렇게 나마 다들 뛰는 문화가 생겨서
좋습니다.
러닝하세요.
떼거리로 뛰어 다니는게 문제입니다.
자전거도 그렇고 오토바이도 자동차 동호회도 그렇고 떼거리로 몰려 다니면 좀 민폐입니다.
민폐죠.. 떼거리 문화는 시간지나면 사라질 걸로 생각합니다.
러닝으로 유세부리는 손들을 욕하는거죠.
여기 지방 소도시만해도 아직까지 러닝크루가 무슨 벼슬인줄 아는 손들 넘치네요.
(공원, 하천변에서 산책중인 사람들한테 소리치는것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미친 놈들 많죠..
진상되는거 모르는 손님들 같아요.
러닝크루들 보면 군복입은 예비군 생각나네요
추해보이는짓을 군복입었으니까 러닝복입었으니까 거리낌없이 하는거보면
얼마 전 공주백제마라톤 신청하고 뒤늦게 숙박을 알아봤더니 마땅히 묵을만한 숙소를 못찾아서 취소했던 기억이..
10년 전쯤에 뛰다가 골반 아파서 그만뒀는데 그뒤로 조금만 뛰어도 바로 아프더라고요..
자기 몸 봐가면서 적정수준으로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몸보다 기록에 집착하면 바로 독이되더라고요. 모든 운동이 다 그렇지만 달리기가 특히 레벨업(?) 하는 재미가 커서 더 위험한 거 같아요. 성적이 수치로 정량화돼서 바로 확인이 돼서 그렇겠죠.
가끔(특히 주말 이른시간) 산책나가면..
한 200미터만 가면 주차자리 널널한 주차장이 있는데..
왕복 2차로 차로변에 불법주차하고 모여서 뛰겠다고 나와 있는 러너?들 보면 곱게보이진 않습니다.
그 아무도 러닝 자체가 문제이고 나쁘다 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체로 다니면 다른 사람들 신경 좀 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