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스피커.. 뭐 아이폰으로 영화 감상이나 음악 감상을 안 하니 저에게 아주 큰 단점은 아니었습니다.
카메라.. 애들 찍어주기엔 프로가 좋긴한데 그래도 싱글카메라 성능이 괜찮아서 망원이 없어도 접사가 안되더라도
너무 가벼운 무게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엑스리얼을 연결하니 영상 재생이 안되네요.
GPT 검색을 해보니
USB-C 포트가 USB 2.0 속도까지만 지원, 영상 출력은 빠져있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왜 하필 이거까지 원가절감을..
그래서 엑스리얼 BEAM을 구매했더니 주렁주렁,,
미러링 하려면 핫스팟을 켜야하고 너무 번거롭네요.
조금 무겁더라도 프로로 넘어가서 출력 좋은 스피커로 듣고, 좋은 카메라로 애들 사진도 찍어주고
엑스리얼 연결해서 영화 감상도 하면서 즐길까 싶네요. ㅠㅠ
무게따위
3.0이 실생활에 필요함?
라고 실제 댓글로 봤습니다
요즘엔 대부분 클라우드 백업하시는데다가, 3.0 지원하는 케이블 보유하시는 분이나 그걸 구분하시는 분이 은근히 별로 없습니다...
chatgpt의 대답을 100% 신뢰하진 마세요.
아이폰은 일반 프로 모델 관계 없이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