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혼부부 덮친 '신호위반' 트럭에 참변…블랙박스 봤더니
임신부와 태아 끝내 숨져…남편도 중상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대형 트럭이 신혼부부를 덮쳤습니다. 아내가 숨졌고 뱃속의 17주 태아도 세상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본문 생략, 영상 또는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경찰 조사에서 50대 트럭 운전자는 "다른 차량을 보느라 신호를 위반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말이 안되는 변명을 하는 트럭 운전자에 대한 법의 심판은 기대감이 없다보니
남편분은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내겠죠.
큰 슬픔 속에서도 부디 마음을 다잡고 회복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정도면 살인 입니다
핸드폰 봤겠죠 고속도로 다니다보면 핸드폰보는 대형트럭 많이보이는데 문제가 심각하네요
아뇨 트럭,덤프들은 정차하면 기름많이 먹는다고
고의로 신호위반 합니다
이뉴스 볼때마다 아프네요
골목길 지나가면서도 차에서 열심히 보더군요.
절대 면허증 발급해주면 안됩니다.
고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