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알겟습니다
하지만 전제가 극혐당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죠
극혐당, 언론, 검찰 애들에 버젓히 활동중인데
조용한 개혁이 가능 할까요?
민주당 인사가 밥만 먹어도 밥집 터는 놈들일텐데?
일단 극혐당 해산을 하면서 조용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무리한 희망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전제가 극혐당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죠
극혐당, 언론, 검찰 애들에 버젓히 활동중인데
조용한 개혁이 가능 할까요?
민주당 인사가 밥만 먹어도 밥집 터는 놈들일텐데?
일단 극혐당 해산을 하면서 조용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무리한 희망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해당부서장관들이 좋은 소리 못듣고있습니다.
근데 조용한개혁? 개혁 하지 말자는소리죠.
애초에 개혁당하는자들이 조용히 있어준대요?
이재명대통령 우회공격하는 댓글엔 빈댓이 잘안달리던데 이런 댓글에는 빈댓이 주렁주렁~ 욕보십니다
캠프일 님 댓글에 많이 공감하는 유저들도 있어요 이런빈댓 눈치보여 공감누르누것도 망설이는 분들도 있을꺼고 클랑을 떠나간분들도 계실텐데 한때는 저도 그들만의 룰을 왜그리 눈치봤을까 싶었는데 그이유는 이잼에게 혹시라도 만에하나라도 피해가 길까봐 였고 같은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미움받기 싫어서였던것같아요 이제는 개뿔 본인들 불리할때만 써먹는 그들만의 룰 헛움만 납니다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0948?sid=102
법무부 '여순사건 항소 포기' 발표 하루만에 검찰은 항소장 제출
여론조사가 거직이 아니면 이미 대등한 수준으로 나오니, 안타깝네요. 민주당은 두번 세번을 속는 바보들인가 봅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하면 190석정도되는데 이런경우가 없었죠.
조용한 개혁은 헛소리죠.
민주당나무라시는분들은 앞으로 민주당 답답하네요 하실 자격이없다고봅니다.
또 어떤 스피커는 개혁은 단칼에 하는거라더니 이제 말바뀐게 웃기지도않더군요.
그깟지지율 신경쓰지말고 초반에 끝내야합니다.
검찰, 사법부, 언론 손대는게 보통일인가요?
조용한 개혁같은건 없습니다....이상적인 단어일뿐입니다
피를 묻히는 일입니다...당연히 저쪽은 반발을 합니다 , 그반발을 무릅쓰고 하는 게 개혁입니다
문재인정권때는 피를 묻힐 용기가 없었죠 , 그래서 개혁이 실패한겁니다
이번정권에서도 그리될까 걱정되네요
지금이 개혁해야 할때인데.....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위대했던, 성공적이였던 개혁가들보세요.
착했나요?
오히려 무자비하고 잔혹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체 왜 민주딩정권은 집권만하면 착해보이려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중도층어쩌고하는데 개혁은 지지층믿고 완수해서 중도층에게 평가받는겁니다.
근데 그동안 민주딩 답딥하네요 하던 지지자들마저 일부가 속도조절하라하니 어이가없습니다.
검찰개혁도 조용히 한겁니까?
물어봅시다?.....조용히 개혁한게 뭐가있는데요 ?
요즘같은 초고속인터넷 시대에 뭘하던 조용히 할수있나요 , 하루밤만 지나면 지구구석구석일도 다 알려지는 판국에
조직이 반발을 안한다는건 조직에 해가 없기 때문입니다 ...검찰개혁한다니 검찰들 반발하죠
금강원 조직개편한다니, 금감원직원들 비오는데도 비옷입고 국회앞에서 농성했습니다
개혁이란게 시끄러울수밖에 없고 그조직구성원들 극도로 반발할수밖에 없습니다
이세상에 조용한 개혁은 없어요.....진짜 조용히 한다면 그건 개혁이 아닙니다
박은정 처럼 하면 시끄러운겁니까? 내란 터지고 나서 진짜 조용한 개혁이 무슨소리인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내란에 애매모호한게 어디있습니까? 암묵적 침묵은 동조고 애매하면 진급이라도 시키지 말아야죠. 조용히 할건 조용하게 처낼놈은 처내야죠. 이상황에 니편 내편 구분해서 쓰는게 뭐가 잘 못 된건가요.
지금까지 잘하고 있다 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전 당연히 해야할거 그냥 저냥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봅니다.
조용한 개혁이 엄중 시즌2가 안되길 바랍니다.
이재명은 좋아합니다. 반대로 봅시다.
내란을 해도 이정도 개혁이 충분한가 말이죠.
100일 된거 이해합니다. 근데 관점을 달리해봅시다.100일 이니깐 국민들이 지금이 적기라고 서두르자는거에요.
그리고 이번이 노통, 문통 이후 3번째 집권입니다. 그렇게 검찰, 언론, 사법부에 당했는데 내란 이후 상황에성지금 정도의 개혁이 전에 비해 대단했다고 자랑할만한가요? 명분이 차고도 넘쳤고 해야만 하는 개혁이였다 보입니다.
근래 이 정도로 당원과 국민 지지해 준 정당, 정권이 있습니까? 권력을 제대로 썼으면 좋겠네요.
친윤 비윤 구분이 얼마나 나이브하고 순진한 생각인지 바로 들어났죠
당장 나와 같은 목소리를 낸다고 같은 편이라 믿으면 안되는게 그 검사들입니다
이렇게 개혁이 어렵고 힘든 겁니다
그리고 정권이 들어서기도 전부터 검찰 개혁, 사법부 개혁, 내란 척결 하겠다는 공표가 된 마당에 뭘 더 해야 하나요?
저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조용하게 하자는 것은 하나씩 차근차근 하자는 의미도 포함이 된 것이죠
여기도 찌르고 저기도 찔러서 전선을 넓히지 말자는 겁니다
마치 다 아는 것 처럼 대통령 인사 지적질에 장관 까고 다니더니 정작 특검 후보는 저런 사람을 추천하는 그 수준이면 그냥 지켜보는게 맞죠
그들 논리 였으면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를 사태 아닌가요?
그러니까 잘난척 하다가 뒷통수나 쳐 맞고 다니는 수준이니 그냥 대통령 하는 일 지켜보고 응원하자 그겁니다
조용히? 국민들 모르게? 말이 안되죠;;;
국민들이 알수있도록 투명해야 되는거죠;;; 모든게 다 촛불 국민참여로 시작된건데요;;;;
"정성호는 제2의 윤석렬을 꿈꾸나 보군요"
이거 님이 예전에 애기한겁니다 지금보면 부끄럽지 않나요? 왜이렇게 장관을 말도 안되게 비난 합니까? 말이 된다고 생각하고 쓰신건가요?
님이나 나중에 정성호 뻘짓하면 사라지지나 마시고
그때 부끄러워 하세요 좀
정성호가 특검도 하고 있나요?
누가 보면 민주당은 일 안 하고, 특검도 정성호의 지휘를 받는 줄 알겠어요. ㅋㅋ
언제 조용한 개혁하다 실패 했나요?
혹시 문재인 때 말씀하시는 건가요?
조직반발로 무산되었잖아요
그래서 대통령은 특검이나 기본적인 나라활동 제대로 하면서 당사자들도 어어 하다가 개혁을 하나둘씩 할려고 하는겁니다 요란하게 니편내편 안가르고 선전포고 같은거 안하고요 본인이 잘하는걸 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 안간다고 잘못되었다고 할거면 머하러 이재명 뽑았나요? 최소한 본인뜻대로 일이라도 하게 둬야죠 근데 그런식으로 잘하고 있잖아요
이건은 어찌 보시나요 장관이 조직을 장악하지 못하시니 떠드는거겠죠
정말 조용하고싶습니다
검사들 다 문제 있는게 맞네요
그러니까 그게 친윤 비윤 나누면 해결될 문제였습니까?
친윤들 다 내쳤으면 그 문제가 해결이 될 문제였나요?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이니 대처를 봐야겠죠?
그러면 심재철 그 사태는 어떻게 보시나요?
친윤 비윤 나누는게 개혁에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그럼 같이 떠들어야죠
친윤 비윤 나누는 것도 답이 아니니 떠들지 말라고 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조용한가요?
알고 있고 캠프일님이 하시는 말씀도 이해됩니다. 아마 일반인보다 더 잘 아시겠죠.
근데 서 있는 자리가 달라서 그런가 패스트로 할것도 있는데 처리가 안된다는 같다는 겁니다.
지금 그 3명의 장관들이 시키는 거 이외에는 몸사리는것 같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진도가 안나가는거 같다구요.
그리고 박은정은 그만 욕하시고요. 검찰에 대해서는 박은정, 임은정은 할말 하는거라고 봅니다.
나무는 위에서부터 썩습니다. 그래서 인사가 중요한데요 3명 장관 지켜보겠습니다.
서있는 자리가 달라 그런가 전 요즘 캠프일님 글에서 한계를 보는것 같습니다.
박은정, 임은정이 검찰 개혁 및 해체를 실증과 법절차에 의해 진행한다면 복수든 뭐든 개의치 않고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우리쪽에서 개혁한다 이것도 바꾼다 저것도 바꾼다 소리내 버리면 저들에게 반격할 기회를 주는것이죠
대통령실이 원하는 개혁은 어느새 바뀌어있는걸 원하는거고요
지금 주요 아젠다를 경제살리기.주가부양으로 몰고가서 시선을.돌려 둔 뒤 저들이 방심할때 공격해야하는데
자꾸 개혁 뭐하고있냐 인사가 왜 이러냐 장관내려와라 이런식으로 일거수일투족 브리핑하게 만들면 틈을 주는거고 대응하게 만드는거라 봅니다
그런건 그들이 입다무는게 유리할때 뿐이죠.
요즘 세상에 김영삼처럼 내일 당장 엎을수도 없는데,
어찌됐든 소극적으로 뭘 모르게 가겠다는건가본데요.
그럼 민주당이 요란한게 더 낫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입법으로 바꿔야하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게 정부에서 몰래 법안바꾸고 조용히 가능합니까? 그걸로 민주당 비난하는게 억지트집이죠.
자주 만나본 경험자로서 그분들의 현장은 솔직히 모르지만 바닥의 현장과는 괴리되어 있다봅니다
조그마한 재건축 조합원들끼리도 의견 맞추기가 어려운게 현실이고 의대 정원도 조절하지 못하는 나라입니다..개혁당하는 쪽하고 거래라도 하겠다는 건가요?
지금은 개혁을 끌고가는건 확실히 대통령실이 아니라 민주당입니다
인사 조치한게 하나도 없이 부역자들 그대로 다 기용해서 놀아나고 있는데 무슨 개혁을 입에 댑니까?
문재인 시즌2될까봐서…..
대부분 불만은 인사 문제죠 결과는 궁금 하지도 않죠
결과가 지금 퇴행하나요?
임기시작부터 지금 4개월 차까지 끊임없이 흔들어재끼고 있는데 누가 보면 개혁 아무것도 안하고 흘려보낸 임기 3~4년 차인줄 알겠어요
검찰청폐지 방송법통과 노란봉투법 금융위등 좀더 보완해서 개혁의 완성도를 더 높여가야겠지만 지금 차근차근 실현하고 있습니다 임기 4개월차에 저번보다 더 빠르게 해나가고 있는데
이런건 보지도 않고 트집잡을것만 찾는 사람들 같아요
대통령지지자 입장에서 제가 여기저기 눈팅해보니 클딴에서 욕먹는 더쿠 잇싸가 이잼정부에게 더 힘이되주고있고
특히 ㄸㅈ는 요즘 반정부 투쟁할 기세인데 혁신당 당게소리 나올만 합니다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올수록 정부를 공격하는 소리가 더 거세질것같아요
그리고 빈댓 공격들~
본인들 아끼는 정치인에 대해서는 명백한 잘못이 있어도 과보호 하더니 ...진짜 봐도또봐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어차피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고 하기 싫다고 직을 던질수도 없는 유일한 책임있는 존재가 대통령이니까요.
3%정당 차기당대표 경기도지사 국회의장 등등 책임없는 자들이 만들어내는 키워드들은 공심이라곤 전혀 볼수없는 하찮은 것이고 절대적으로 중요한건 오로지 하나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죠.
근데 개혁을 수술대에 비유한건 이재명대통령인데 어째서 엄한 사람들만 물고 늘어질까요?
그것도 강훈식은 최근 인기좀있고 발언했던 매체가 매불쇼라서 그런지 별로 안건드리는거보면 비겁하기 짝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