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비롯 필리핀 등 일부 동남아 국가들과 중국등이 범죄자들의 피난처이자 또 다른 한국인 대상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주지의 사실입니다.
지난번 캄보디아 대사관의 위기에 처한 국민을 남일 대하듯 한 비상식적 업무태도도 그렇고
이번 이슈를 계기로 해외 주재 외교인력 및 시스템에 대한 개혁과 특히 주요 우범지역으로 분류된 국가의 정부와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재외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이 만들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2023년 윤석렬때 공적개발원조를 2조원 이상 했습니다.
윤석렬은 제 정신이라면 이런 나라에 이렇게 지원해 주나요?
나라돈 가지고 돈세탁하려고 하지 않았나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 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