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총리전부터 상당히 괜찮았어요. 위안부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과를 해야한다고 말했었고요 (오히려 총리가 된후에는 전향적인 발언을 멈췄습니다.) . 일본 정치현실에서 저런 성향의 인물이 총리가 된게 신기합니다. 계속있었으면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관계가 상당히 발전될 가능성이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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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일본정치인을 봤다 싶었는데
역시나 악녀등장으로 오래 못가네요. 사요나라 일본.
이제는 오히려 여자 아베로 화력 집중되니 신나죠
그래도 상식적이고 대화가 통하는 상대였는데 일본의 정치현실이 따라가주질 못하네요
저게 바로 엄중이파가 꿈꾸는 내각제의 민낯이죠.
엄중이는 독일식 내각제를 주장했다고 하나 만약 대한민국이 재수가 없어 엄중이가 한국을 장악하고 내각제가 되었다면 일본 내각제 형태로 바꿔버렸을 놈입니다.
정치인이 인기스타가 되어 연미복 입고 평생 와인 파티를 즐기고 싶어 하는 놈이 엄중이란 놈입니다.
인생최대업적이
연미복입고 천황 즉위식에 참석한 것으로
생각할 분이죠.
그 자리가 본인이
찬란하고 빛났다고 느꼈을 정서일듯해요.
얼마나 우매하고 천박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