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46만원에 에어m4 작은사이즈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사용해봐야 영화보고, 타이핑하고, 코딩 공부하고 뭐 그런 용도라서 프로까지는 필요 없을것 같고, 19만원 절약하는 걸로 정신승리하고 말아야겠네요.
아주 오랜만에 노트북 사는거라 두근두근 합니다.
애플 맥북의 엔트리 모델이 이 가격인 셈인데, 확실히 맥북이 비싸긴 비싸네요.
앞으로 이 소비를 가치있게 하려면 맥북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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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 소비를 가치있게 하려면 맥북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을 더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