풉 인천대 총장이 민경욱 절친에 임용 자료는 다 파기 ㅋ 한번 쉴드쳐보세요 화이팅 진선미가 아주 잘파고 있군요 ㅋㅋ !!
david4ant
IP 106.♡.11.26
10-16
2025-10-16 13: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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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fse님 진선미 의원에게 편지 한통 써서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잘 털어내는지 보시죠.
크래쉬
IP 182.♡.63.229
10-11
2025-10-11 23:35:01
·
계속 가야죠!!
s난다s
IP 49.♡.218.38
10-11
2025-10-11 23: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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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에서 채용공고에서 제시한 publication 기준을 충분히 넘는 논문 실적을 갖고 있더군요. 무역학과라는 곳이 경제학 전공 교수와 무역실무 전공 교수로 구성됩니다. 무역실무가 사실상 사양 학문이라 학문 후속 세대가 없는 상황이라 유승민 딸과 같이 국제경영을 전공한 국내 박사가 국립대 교수로 쉽게 임용이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무역학과가 남아있는 다른 지거국의 교수 항목을 보시면 경제학 전공 교수의 학력이나 실적에 비해 무역 실무 전공 교수의 학력이나 실적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이 따르긴 했으나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s난다s님 네? ㅎㅎ 수도권 국립대 교수를 국내파 30대에 가능하다구요? ㅎㅎㅎ 이런 사례는 한명도 못봤습니다 제 동생사례입니다만 이과는 서울대 박사나오고 외국에서 포닥 끝나고 나이 40이 넘어도 대학에 자리 없습니다 문과가 가능하다구요? 동생 말론 총장이나 재단 이사장 정도 뒷배가 있어야 가능하다네요
@흑범고래님 이공계와 인문, 사회과학은 많이 달라요. 이공대는 해외 박사가 널려 있어요. 인문 쪽과 사회과학 분야를 이공계 교수 임용과 같은 눈으로 보면 안되고요. 그리고 총장이나 재단 이사장 뒷배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도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암튼 그건 그렇고 유승민 딸의 경우 아무리 사회과학, 경영학 전공, IB로 좁히더라도 이례적인 임용 케이스는 맞아요. 그런데 조심할게 이례적이라는 게 반드시 임용비리로 볼 수는 없고요(저 학과 교수진 학력을 한번 보기 바래요). 저 대학 뿐만 아니라 수도권 대학, 심지어 인서울 대학 일부 대학도 국박들 30대가 임용되는 케이스가 흔치 않더라도 아예 없는 케이스는 아니에요. 지방대 교수 학력이나 논문 실적이 오히려 수도권, 인서울보다 나은 경우도 있어요. 사이버대학 교수 학벌이 더 좋은 경우도 있고. 여기서 학벌은 학부와 석박사 모두를 이야기하는 것임.
s난다s
IP 168.♡.55.50
10-13
2025-10-13 20: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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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범고래님 인천대는 위치가 수도권이긴 하나 국립대 중 상위권 대학은 아닙니다. 경영학 박사가 임용될 수 있는 자리 중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학문 분야마다 특성이 매우 달라서 각 대학 경영학과 교수진의 학력을 보시면 30대 국내 박사는 흔한 편입니다.
챙겨받습니다. 반대로 이쪽은…
그래서 저쪽에 대해선 가중처벌은 못하니 허용한도 내에 가장 쎈 걸로 처벌해야죠. 그래야 균형이 맞게 됩니다.
그러니까요. 조용한 개혁 할건 하면서 불법 저리른 조무래기들은 깨알같이 처벌해야하는데 이게 아쉽습니다.
언론개혁이 시급합니다.
사실을 축소하고 선택적으로 보도하는 것들
싸그리 밥줄을 끊어야 합니다
민주당이 지지율을 올리는 것도 해야겠지만,
상대당의 지지율을 떨어떠리는 일도 해야죠.
상도아들 나베아들딸도 잊지마세요~
가족은 건들지 말아야죠..
등의 이유로 점잖은 의원들은 얼마나 더 당해야 선비물이 빠질런지 답답합니다.
클량 회원님이 본인도 싫고 이해도 안되지만 법적으로는 문제 없다라는글을 썻던데 지금 이거 보니 검찰이 털어서 기소하면 문제 없을까 싶긴 합니다.
누가 모르겠습니까~이런놈들이 조민을 그렇게 까고 언론까지 합세하는거 보면 그냥 같이 법테두리안에 조져야하는데 가슴이 답답합다.
이 나라가 망한다면 언론 때문에 망합니다.
계엄 아니라 이태원 참사 뒤처리를 보면 그냥 다들 묻어 버린 것 같아 너무나 원통합니다.
그리고 경영학 박사는 워낙 드물어서 교수 될만합니다.
박사 학위 취득 과정에서 문제을 삼으면 모를까..
극회의원이나 김어준에게 아무리 털어보라해봤자입니다. 김어준과 최욱이 가만있는데 뭐 나오겠습니까
감사에서 나왔네요
단독)'유승민 딸' 채용 공정성 논란…'경력 최고점' 의문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7620
풉 인천대 총장이 민경욱 절친에 임용 자료는 다 파기 ㅋ 한번 쉴드쳐보세요 화이팅 진선미가 아주 잘파고 있군요 ㅋㅋ !!
이런 사례는 한명도 못봤습니다
제 동생사례입니다만 이과는 서울대 박사나오고 외국에서 포닥 끝나고 나이 40이 넘어도 대학에 자리 없습니다 문과가 가능하다구요? 동생 말론 총장이나 재단 이사장 정도 뒷배가 있어야 가능하다네요
모양새가 유승민 딸을 비호하는게 되어서 기분은 그런데요.경영학 박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영학은 인문학이 아니에요. 세부 전공만 맞으면 교수 됩니다. 다만 학위 얻는게 죽어라 어려워서 그렇죠.
암튼 그건 그렇고 유승민 딸의 경우 아무리 사회과학, 경영학 전공, IB로 좁히더라도 이례적인 임용 케이스는 맞아요. 그런데 조심할게 이례적이라는 게 반드시 임용비리로 볼 수는 없고요(저 학과 교수진 학력을 한번 보기 바래요). 저 대학 뿐만 아니라 수도권 대학, 심지어 인서울 대학 일부 대학도 국박들 30대가 임용되는 케이스가 흔치 않더라도 아예 없는 케이스는 아니에요. 지방대 교수 학력이나 논문 실적이 오히려 수도권, 인서울보다 나은 경우도 있어요. 사이버대학 교수 학벌이 더 좋은 경우도 있고. 여기서 학벌은 학부와 석박사 모두를 이야기하는 것임.
인천대는 위치가 수도권이긴 하나 국립대 중 상위권 대학은 아닙니다. 경영학 박사가 임용될 수 있는 자리 중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학문 분야마다 특성이 매우 달라서 각 대학 경영학과 교수진의 학력을 보시면 30대 국내 박사는 흔한 편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