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알버타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요즘 이재명정부때문에 뉴스보면 나라위기라고 하더라 하시더군요.
저는 어머니께 "여기 캐나다는 교사들이 파업해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교를 못가" 라고 했더니
놀라시더군요.
지금 파업 시작한지 1주일 되었는데 파업 끝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정부에서 아이1명당 하루 30달러씩 지원금 주기로 했는데 장기화되면 부모들도 장기휴가를 써야할거고
경제 자체가 위기가 올거 같아요.
캐나다 알버타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요즘 이재명정부때문에 뉴스보면 나라위기라고 하더라 하시더군요.
저는 어머니께 "여기 캐나다는 교사들이 파업해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교를 못가" 라고 했더니
놀라시더군요.
지금 파업 시작한지 1주일 되었는데 파업 끝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정부에서 아이1명당 하루 30달러씩 지원금 주기로 했는데 장기화되면 부모들도 장기휴가를 써야할거고
경제 자체가 위기가 올거 같아요.
두아이의 아빠, 한 여자의 배우자, 부모님의 자랑거리 대전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라 인천에서 결혼해 김포에서 살다가 캐나다에 온 젋은아저씨. 21년6월 캐나다 알버타주에 왔습니다. 취미=클리앙
P.S 어머님께는 한국은 9월 수출 사상최고 , 코스피도 사상최고이니
위기까지는 아니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ㅎ
그래도 파업하니 우체국 파업보다 타격이 크긴 합니다.
막상 말은 처우를 위해서 해야한다 해도 진짜 파업한다고
내 눈 앞에 불편이 닥치거나, 중론에 벗어나는 목적성을 다루면 욕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단체행동권도 없지만 해도 지지를 못 받아요
언젠간 풀리려나..
교사도 공무원의 지위를 양보해야 파업도 가능할 거라고 봐요...
사실 한국의 직업공무원제는 여러 방면에서 무너지고 있어서..
공공 민간 가리지않고, 개인의 삶이 너무 우선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