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이 입맛이라 그렇다
어른 되면 맛있어 진다
라는 말은 개인의 취향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말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맛있지를 않아요!!
콩송편은 어린이 일때도 맛없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맛이 없단 말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철이 안들고 어린이 입맛인게 아니라요! (정답)
마법의 문장 : 니가 아직 맛있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 (아니예요)
아직 어린이 입맛이라 그렇다
어른 되면 맛있어 진다
라는 말은 개인의 취향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말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맛있지를 않아요!!
콩송편은 어린이 일때도 맛없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맛이 없단 말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철이 안들고 어린이 입맛인게 아니라요! (정답)
마법의 문장 : 니가 아직 맛있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 (아니예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대단히 맛있지도 않은데, 먹고나면 텁텁하고 목이 맥혀요 ㅠ.ㅠ
상태가 좋은건지 조리를 잘해서 그런건지....재료가 좋으면 콩도 맛이
대부분 그 콩이 아니더군요
밥에 들어간 검은콩 먹다 치아가 박살난 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위한 조연이 아닌가 싶네요
마법의 문장 소환이요.
어른이면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비율상 어른이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고
어릴 때 싫어하던 사람들 중 나이들고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거죠.
개인취향을 인정하지 않는다기보다 개인의 경험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거라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나이드니 피자가 맛 있더라구요.
씹을수록 맛있고 고소하고 뭐 그러더라구요
콩송편도 그럭저럭 맛있게 잘 먹고요
근데 깨송편이랑 같이있으면 깨송편을 더 좋아합니다ㅋㅋ
밥에 콩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있으면 안들어간거 먹습니다 ㅋㅋ
나이들어서 어려서 편식하던 버릇이 고쳐지기는 하지만 취향은 안변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콩이나 돼지비계같은...
인간은 기름 맛을 느끼는 수용체가 있어서..
돼지비계뿐만 아니라..다른 기름, 지방(버터,참기름, 비계, 전어, 대방어, 대창 등등) 등에서 오는 느끼한듯하면서 고소한듯한 지방맛을 인지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콩을 맛있다고 할수 있는지는....
콩에 꿀, 설탕을 살짝 섞어서 넣고..
부드럽게 쩌서 식감이 괴안습니다.
그리고.
옛날 기준으로 충분히 맛있습니다. 지금은 맛있는게 천지삐깔이라...
지금은... 확실히 맛있어요.
편식해도 당당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가지 싫어요!!)
콩 씹히는 그맛도 좋고, 콩맛도 좋아해요. 콩송편을 골라먹네요. 콩밥도 좋아합니다.
근데 울애들은 콩의 물컹한 씹히는 느낌이 싫다고..
어려서 콩밥 안먹으려해서 콩을 불려서 다져서 밥해주기도 했었는데 30이 넘어도 싫어하네요.
결혼해서 애키우면 달라질려나 두고 볼일이에요. 입맛도 변한다고 하니까요.
꿀송편인줄 알고 베어먹었다가 콩송편이었을때의 배신감은 치를 떨게합니다.
설탕 송편이라는게 있나요. 꿀떡이라고 한것 같은데.
설탕의 사악한 맛을 싫어해서..요.
돼지 비계도 극혐으로 싫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