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외활동 하기 좋아져서 그런지
러닝 유행이라 그런지
여기 지역만의 특징인지...
원래 그런건지
비올때 마다 러닝 못하니 몸이 쑤셔서
실내자전거 하나 중고로 하나 들여야겠다 싶어
당근에 실내자전거 알림 단어 설정해 두니까
알람이 미쳤어요
공짜로 가저가라는 사람도 많고
다들 1만원 2만원에 막 던지고
덕분에 접이식 상태 좋은걸로 2개나 1만원대에 나눔 받아서
집하고 텃밭에 셋팅 해서 타고 있는데
특히 평소 아무것도 안할때도
올라가서 슬슬 돌리며 클량하니까 좋네요
갑자기 러닝붐이;;;;
근데 텃밭에도 두세요?ㅎㅎㅎㅎ 쌩뚱맞은 장소인데요ㅋㅋㅋ 상상되서 유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