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상어곰탕 님 네 한 번 신고 버립니다. 초보라 잘 모르지만 보통 괜찮은 신발이 2-30만원 대인걸로 알아요. 저는 나이키 제품 중 신발바닥이 줌이랑 리액트 라인 신는데 이게 전력질주용, 로드나 트레일러용 등 용도가 다 달라서 신다보면 하나 둘 사게 되고 또 운동할 때만 신어야 하는데 그냥 다닐 때도 신고 하면 바닥이 빨리 탄력감을 잃어서 2-3개월에 겉보기엔 멀쩡한 걸 갈아야 하기도 합니다. 계속 신으면 무릎에 안 좋다고 해서요. 전 초보라 그런데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돈 많이 들꺼 같아요. 아이다스 에보1이란 모델은 50만 원 정도 하는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1회용 운동화라고 합니다. 좋은데 마모와 접지력이 너무 빨리 닳아서 마라톤 한 번 하고 버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라톤 한 번 하고 버리면 100m당 1,400원 든다는 농담까지 합니다
카이저칩스
IP 121.♡.205.185
10-11
2025-10-11 12:38:04
·
@sunnyan님 마라톤 결승점 쓰레기통 뒤지면 좀 나오나요?
IP 61.♡.195.203
10-11
2025-10-11 14:37:52
·
@CutBack님 그래도 다른 취미들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러닝이 적게 쓰긴 하죠..크크...
3개월차인데 신발 의류 시계에 벌써 200 넘게 썼어요 ㅎㅎ 근데 돈 안들이고 할 수있는 운동 맞습니다.
와센버그
IP 116.♡.252.116
10-11
2025-10-11 11:17:53
·
러닝화도 사시고, 스마트워치도 사시고 하셔야죠.
오늘도_뚠뚠
IP 121.♡.171.232
10-11
2025-10-11 11:21:04
·
적당히 나이키 10만원 초반대 신발 한켤레 (페가수스같은 기본 러닝화) + 가벼운 운동복 정도면 충분히 10키로도 하프마라톤도 가능합니다 대회 입상할 목표가 아니라면 고가 러닝화까지 안신어봐도..ㅋㅋ 선수할 것도 아니고 존2~3 심박수로 천천히 달리면 어지간한 과체중 러너일지라도 부상도 없고 건강에도 좋죠 ㅎㅎ
sinaro
IP 218.♡.96.232
10-11
2025-10-11 11:23:32
·
한달에 200km를 뛰면 4~5개월이면 수명이 다하더라구요 ㅜ.ㅜ
하늘바라기
IP 125.♡.101.22
10-11
2025-10-11 11:28:50
·
가볍게 이런저런 운동에 러닝도 해본 입장에서는 러닝도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가뜩이나 우리나라사람들 장비발 욕심때문에 크루라도 한번 참여하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제일 저렴한 운동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전 수영이 제일 저렴한것 같더군요. 공공 수영장이용하면 강습포함해도 월5~7만원선이고, 수영복+수경 왠만한거 10만원정도면 구입가능하고 잘관리하면 2년까지 사용할수 있더군요. 물론 수영복, 수경도 선수용급으로 사면 몇십넘어가는건 일도 아니지만, 대회나가는거 아닌이상 물속에 들어가면 보이지 않으니 다똑같습니다. 선수급수영복을 입는다고 속도가 빨라지는것도 아니고 덤으로 주2~3회 수영장을 다니니 집에서 샤워하는 횟수가 많이 줄어드는건 덤이더군요.
4만 원짜리 평 좋은 중국제 쿠션화 하나에, 데카트론의 가성비 2-3만 원대 러닝복이면 충분한 거 같아요. gps 워치는 없어도 되긴 하지만, 있으면 러닝의 재미와 질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여기에 좀 돈이 쓰이기는 하지만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고, 수영, 등산 등에도 활용할 수 있으니 괜찮은 거 같아요.
mericrius
IP 121.♡.186.170
10-11
2025-10-11 12:31:21
·
저는 팔뚝심박계 3만원, 헤드셋 2만원 주고 사서 풀셋을 맞췄습니다. ㅎㅎ 삼헬로 페이스랑 심박 기록하고, 운동하면서 유튜브나 음악 들어요. 운동복 빨래는 제가 햐야하니 세탁비 정도 드는거 같아요. ㅋ
빈둥이 ^^v
IP 211.♡.218.178
10-11
2025-10-11 12:34:22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러닝이야깁니다.
HARO
IP 218.♡.97.54
10-11
2025-10-11 12:34:36
·
옛날에 신문배달 우유배달 러닝운동겸 하는분들도 많았다죠?
수누
IP 211.♡.139.242
10-11
2025-10-11 12:35:08
·
제 경험상 수영이 제일 쌉니다. 물론 수영복 수경 패션쇼 하듯 많이 사면 꽤 비싸지만... 이거야 종목 불문이고.. 아무튼 제일 싸서 좋습니다.
속초갈매기
IP 1.♡.237.216
10-11
2025-10-11 17:26:42
·
@수누님 수영 마이 가성비 맞는데
수영 하는 사람이 많으면 걍 걷다오는 낭패를 볼수도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75.♡.82.8
10-11
2025-10-11 12:35:36
·
그래서 골프 -> 자전거 -> 테니스 -> 런닝으로 인구 이동했다죠 근데 이것도 런닝화 제대로 된건 20 이상이라 싸진 않습니다
런닝화 좋은 거 사세요. 비싼거 사라는게 아니라 발에 맞는 괜찮은거요. 처음 런닝 시작할때 그냥 뛰는 게 그게 그거지하며 테니스화 신고 했더니 무릎나갈 뻔 했어요. 이월된거 잘 골라서 정가 15만원쯤 하는 거 7~10만원에 사면 아주 훌륭합니다. 6개월 이상 신을 수 있어요.
또아리
IP 106.♡.128.114
10-11
2025-10-11 16:05:03
·
적당히 타협을 하면 정말 돈이 안드는 운동입니다. 요즘 중국 러닝화 가깡 수준으로 잘나옵니다.
어민
IP 218.♡.39.37
10-11
2025-10-11 18:18:29
·
@또아리님 중국제 러닝화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트레드밀이랑 외부트랙이랑도 또 다르죠?
낭만부엉이
IP 210.♡.8.155
10-11
2025-10-11 16:15:18
·
옷 사고, 신발 사고, 스마트워치 사고, 파스 사고, 보호대 사고, 야금야금 늘어요.
칼각깔맞춤
IP 122.♡.172.230
10-11
2025-10-11 16:17:10
·
지인보니까 신발을 미친듯이 사던데요 ㅎㅎㅎ 이번에 아식스 30만원 넘는 운동화 사던데요.
투잡러
IP 121.♡.232.188
10-11
2025-10-11 16:17:45
·
장비병 있으면 뭘해도 어쩔수 없죠.
쌍용드래곤
IP 106.♡.72.14
10-11
2025-10-11 16:29:00
·
신발 욕심 그리고 메이저 대회 욕심만 버리면 큰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가
영차영차영영차
IP 140.♡.29.3
10-11
2025-10-11 16:35:21
·
그 끝은 창대하리라~ 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집에 쌓인 새신발 박스들이…… ㅋㅋㅋ
가민 265 : 59만원 샥즈 골전도 헤드셋 : 28만원 허리벨트 : 3만원(스포벨) 러닝상의 : 8만원 러닝화 : 5개( 대략 100만원) 기타 잡다구리 : 데카트론 10만원.... 대회참가비 : 회당 6만원(10k 기준) ×3 = 18만원 러닝 1년차에 쓴 비용입니다... 대략 230만원 정도 썻네요.... 현재까지 17k 까지 뛰어봤고 10k는 57분에 들어오는 정도에요 신발은 진짜 말에 맞는거 찾는데 이것 저것 다 신어보는 바람에 돈이 많이 드는거 같습니다.
피나우
IP 85.♡.251.177
10-11
2025-10-11 17:07:29
·
어느 날 무작정 달려보니,
‘인간이 치장없이 가장 날 것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니쿨
IP 218.♡.115.228
10-11
2025-10-11 17:21:32
·
어떤 운동이던간에 돈이 안드네 이야기 하기에는 얼마 안되셨습니다 ㅎㅎ 1년됐을때 이 글과 같다면 그때 인정. ㅎㅎ
ck노움
IP 59.♡.231.10
10-11
2025-10-11 17:22:25
·
1) 러닝복 빠는 소형 세탁기를 검색한다. 2) 러닝화를 요일별로 신기 위해 추가 구매한다.
속초갈매기
IP 1.♡.237.216
10-11
2025-10-11 17:23:04
·
대회 참가가 좀 가성비 입니다 6만원 참가하면 굿즈라던지 재미지게 놀다옵니다
속초갈매기
IP 1.♡.237.216
10-11
2025-10-11 17:33:32
·
내 장비 당근에서 구매한 4만원짜리 카본화 이모가 사준 20만짜리 쿠션화
핸드폰 넣기위한 러닝밸트 1만원 가을에 입으려고 산 테키트론 티샤츠 4만원 땀나서 산 헤어밴드 3개 19000원
31만원 들었네요 ㅎㅎ
그외 가지고 있던더 기능성 반팔 반바지 여러벌 에어팟 프로1, 갤럭시 버즈라이브 애플워치 울트라
뭐 이렇네요 ㅎㅎㅎ
zeonnic
IP 211.♡.74.68
10-11
2025-10-11 17:43:25
·
선배님들.. 러닝옷(반바지 반팔셔츠) 좀 추천해주세요. 신발은 그나마 정보가 좀 있어서 7만~10만 수준에 저렴한거 몇개 사 놓고 돌려가며 신는데.. 반팔 반바지는 정보가 없어서 맨날 허름한거 줒어 입고 뛰는데.. 좀 폼도 안나고 쪽팔리고..ㅎㅎ..
저렴하면서 기능성 있고 폼도 좀 나는걸로 추천부탁드려 봅니다! (형광색은 안되욧 >.<.. 제가 뚱짧이라 시선을 받으면 안되서리..)
토사장님
IP 221.♡.150.162
10-11
2025-10-11 20:42:30
·
@zeonnic님 그런건 없습니다 자기만족입니다(전문 엘리트 제외)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은 패션 보단 러너들은 폼 많이 봐요… 템이 아닌 효울적 액션이 먼저인거 같습니다
apnetwork
IP 211.♡.226.173
10-11
2025-10-11 18:22:11
·
대회 참가에 좀 깊이 들어가면 해외 원정을 알아보게 됩니다. 이때부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것이죠. /Vollago
믿음행복
IP 222.♡.2.1
10-11
2025-10-11 18:35:00
·
기록에 관심없으면 돈 별로 안들어가죠 저는 신발만 3-4개 정도 1년동안 사고 대회 나가고 하면 한달에 10만원 조금 안되게 쓰긴하는것 같습니다
IP 104.♡.42.70
10-11
2025-10-11 18:41:50
·
와웅. 신발 좋은거 신으시는분들이 정말 많군요(?!) 전 삼만원 이하로 사서 한 2년은 신는것 같은데. ㅋㅋ 크루도 안해서 실내복으로 뛰고 빱니다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봄별나들이
IP 211.♡.142.237
10-11
2025-10-11 19:42:22
·
일단 전 이미 워치랑 신발 두켤레 러닝복을 또 두세벌 사서리 돈이 안드는게 아니지만 비교적 적게 들고 접근성(?)이 좋네요
러닝은 2년 넘었네요.. 셀룰러 되는 스마트워치, 골전도 헤드셋, 신발 (4켤래 째), 마라톤 모자, 싸구려 운동복에 우천용 방수자켓 하나. 무릎보호대, 헤어밴드 정도로 월 100km 마일리지 목표로 솔로 러닝 중 입니다. 선글라스 하나 추가 하고 싶네요. 겨울엔 옷이 좀더 추가되긴 하지만, 여기저기서 나눠주는 기념품 옷들 껴입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골프시작한지 2달 되었는데, 벌써 들어간돈만 200이 넘네요.. 아무래도 운동의 의미보단 소셜에 방점을 찍고 시작하다보니 의상과 용품도 어느정도는 맞춰야 하고, 그나마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gdr이 있고 레슨프로가 상주하니 조금 저렴히 레슨과 연습을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클럽은 적당한 중고들로 구성했는데도, 아직 라운딩을 한번도 안나갔는데도 돈이 계속 들어가네요.
아파트에 수영장도 있어서 레슨 받았는데, 확실히 레슨비 빼고는 수경과 수영복 스마트워치정도로 커버가 되니 돈이 덜 들어가긴 합니다만.. 그건 시작일 뿐이고, 원래 목표인 다이빙까지 가려면 이것도 돈이 한참은 더 들어가겠죠.. ㅜ
도도아빠예요
IP 220.♡.215.144
10-11
2025-10-11 20:05:11
·
쓰고나서보니, 확실히 러닝이나 수영은 몸에 걸치는 장비로 끝이고 제일 중요한 장비가 내몸 자체이다 보니 장비가 간편해지는 장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마만큼 운동이 단조롭고 지루할수 있는데, 간간히 해외출장을 가는 편이라 러닝 용품 좀 챙겨가서 해당 지역의 유명 러닝 코스를 달리고 오는게 정말 제일 재미있는 경험이 되는것 같습니다.
구름돌이
IP 39.♡.35.154
10-11
2025-10-11 20:00:59
·
달리는거리가 길어지면서.은근히 돈많이 들어갑니다..
IP 211.♡.113.95
10-11
2025-10-11 20:13:41
·
이제 워치 사셔야죠~~^^ 한방에 좋은걸로 가셔야 중복투자 안합니다 ㅎㅎㅎㅎㅎ
남극해표
IP 39.♡.46.137
10-11
2025-10-11 20:18:11
·
예전에 맨발로 마라톤 1등한 아프리카 선수 있지 않았나요?, 바로 검색해보니 "맨발의 아베베" 있군요.
닉콜라이
IP 220.♡.35.144
10-11
2025-10-11 20:22:57
·
발목 힘줄에 염증이 생겨서 3주째 못뛰고 있네요...일주일에 50km씩 뛰었는데 너무 많이 뛰었던 탓인지.. 6주는 쉬라해서 쉬고있네요 ㅠㅠ
비이사
IP 39.♡.6.157
10-11
2025-10-11 20:37:25
·
진짜 돈 안드는 운동은 수영입니다.
1. 나라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주3일 6만원 / 2일은 4만원 = 주 5일 10만원 듦... 다둥이 할인이 있는 경우 50%, 30% 감액까지 가능.. 2. 수영복. 수영모, 수경, 오리발 : 초기 비용만 들고 1~2년 사용 가능... 추가 비용 없음 3. 샤워를 집에서 하지 않는 장점도 있음...
wantedx
IP 114.♡.236.81
10-11
2025-10-11 22:46:13
·
@비이사님 나라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주변에 없으면 월20은 내고 다녀야 해요 ㅜㅜ 주변에 있다니 부럽네요
휘파람
IP 219.♡.226.32
10-11
2025-10-11 20:38:11
·
스테픈이라고 뛰면서 채굴되는 앱이 있는데..뭐 앱에 돈을 들여야하고, 망할수도있고.,, 한때 클량에서도 초대권달라고 줄서기도 했었던..
좌우지간 세팅하는대, 80만원정도 들이면, 하루 3000원 정도 벌립니다.. 과거엔 더 크게 벌려서 장마철에 비맞고 운동나간적도 ㅋㅋ
런닝을 해야하는 또 다른 동기부여용으로 괜찬은 앱이내요.
랑재다
IP 58.♡.163.243
10-11
2025-10-11 21:58:36
·
공감합니다. 어떤 운동이든 욕심만 안 부리신다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라며 혼자 생각해 봅니다.
NoaeC
IP 220.♡.173.117
10-11
2025-10-11 22:18:55
·
음..그런데 오버페이스 해서 아프기 시작하면 정형외과 통증의학과에 돈이 들어갑니다.
클스웨버
IP 121.♡.183.186
10-11
2025-10-11 23:01:53
·
골프 비싸서 주말에 마라톤 나가는데.. 뭐.. 아주 좋아요..
질버파일러
IP 123.♡.122.211
10-11
2025-10-11 23:17:57
·
저는 결국 수영이네요.. 관절 부담에서 제일 안전해서, 병원비가 안듭니다.
피카츄라이츄
IP 220.♡.77.48
10-11
2025-10-11 23:42:49
·
한강변 아파트에 살아야해서 러닝이 가장 비싼 스포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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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 번 신고 버립니다.
초보라 잘 모르지만 보통 괜찮은 신발이 2-30만원 대인걸로 알아요.
저는 나이키 제품 중 신발바닥이 줌이랑 리액트 라인 신는데 이게 전력질주용, 로드나 트레일러용 등 용도가 다 달라서 신다보면 하나 둘 사게 되고 또 운동할 때만 신어야 하는데 그냥 다닐 때도 신고 하면 바닥이 빨리 탄력감을 잃어서 2-3개월에 겉보기엔 멀쩡한 걸 갈아야 하기도 합니다. 계속 신으면 무릎에 안 좋다고 해서요. 전 초보라 그런데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돈 많이 들꺼 같아요. 아이다스 에보1이란 모델은 50만 원 정도 하는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1회용 운동화라고 합니다. 좋은데 마모와 접지력이 너무 빨리 닳아서 마라톤 한 번 하고 버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라톤 한 번 하고 버리면 100m당 1,400원 든다는 농담까지 합니다
마라톤 결승점 쓰레기통 뒤지면 좀 나오나요?
평균지출금액으로 따지면 10프로 안될듯한... ㅎㅎ
러닝은 잘모르겠고
파키스탄인가여? 에베레스트 등정하고 내려와서
옷 버리고 온다는 소리는 들았는데 ㅎㅎㅎ
러닝은 지네발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 모델은 프로가 대회 기록을 위한.....
뭐 일반인도 본인 최고 기록을 위해서 과감하게 투자를 한다고 하던데
다수는 아닌거 같아욬ㅋ
제가 경험한건데요
그런면에서 은평구가 굉장히 좋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저평가 아닐까싶어요
잘 맞는 신발만 찾고 고정비로 그거만 나가면 됩니다 😁😁
피팅샵 다녀오셔요 :)
10만원대에 본인에게 맞는 쫀쫀한 신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
고장나서 병원신세 하는 거 보단 나을 거에요!
경기 좋으면 골프나 자전거 등 돈 드는 취미가 유행하구요.
충분히 10키로도 하프마라톤도 가능합니다
대회 입상할 목표가 아니라면 고가 러닝화까지 안신어봐도..ㅋㅋ
선수할 것도 아니고 존2~3 심박수로 천천히 달리면 어지간한 과체중 러너일지라도 부상도 없고 건강에도 좋죠 ㅎㅎ
수영하면 식욕이 터져서 밥값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거 꾸준히 하시는 분 진짜 부럽습니다.
하나둘씩 알아가고 정보얻으면 점점 고가의 제품구매
1개가 2개되고 10개되죠
러닝지네라는 말이 있듯이 ㅎㅎ
그래도 성취감이 주는 쾌감은 정밀 좋죠
여러분들이 얘기했듯이 무릎부상 정말 조심하세요
힌창 재미느낄때 순간에 올수 있어여
펀 런 하세요!!
gps 워치는 없어도 되긴 하지만, 있으면 러닝의 재미와 질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여기에 좀 돈이 쓰이기는 하지만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고, 수영, 등산 등에도 활용할 수 있으니 괜찮은 거 같아요.
수영 마이 가성비 맞는데
수영 하는 사람이 많으면 걍 걷다오는 낭패를 볼수도
근데 이것도 런닝화 제대로 된건 20 이상이라 싸진 않습니다
신발 스트링 입장권 T.T
자전거 오백정도 발라야 ㅎㅎㅎ
후배들 런닝화만 백 넘게 썼다 하더군요
싸구려 신발신고 러닝 오래하다가 피로누적되어
3~4개월 걷지도 못할 정도 부상을 겪은 후론
신발사는데에는 아끼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우리나라 운동의 붐은 끝내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에 치중을 많이 하므로 쓸데 없이 지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벌어 자기가 쓴다는데 무슨 문제겠습니까만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러닝때 옷은 난닝구에 벌렁반바지 입더라도
운동화는 어느정도 고가의 기능성 좋은 걸 신어야 한다는 건 절대 동의 합니다.
몸이 망가지거나 틀어집니다.
특히 무릎보호대 도움을 크게 받았어요.
https://item.taobao.com/item.htm?_u=b37ka1ad3ed9&id=833402108619&spm=a1z09.2.0.0.5a792e8djoOnLt
https://detail.tmall.com/item.htm?_u=b37ka1addd24&id=824724690452&spm=a1z09.2.0.0.5a792e8djoOnLt
https://detail.tmall.com/item.htm?_u=b37ka1add56c&id=868273516402&spm=a1z09.2.0.0.5a792e8djoOnLt
물론 실내 워킹패드도 있어서 가볍게 뛰기도 하고요
오래 하려면 실내자전거가 더 좋다고 봅니다
요즘 중국 러닝화 가깡 수준으로 잘나옵니다.
야금야금 늘어요.
샥즈 골전도 헤드셋 : 28만원
허리벨트 : 3만원(스포벨)
러닝상의 : 8만원
러닝화 : 5개( 대략 100만원)
기타 잡다구리 : 데카트론 10만원....
대회참가비 : 회당 6만원(10k 기준) ×3 = 18만원
러닝 1년차에 쓴 비용입니다...
대략 230만원 정도 썻네요....
현재까지 17k 까지 뛰어봤고
10k는 57분에 들어오는 정도에요
신발은 진짜 말에 맞는거 찾는데 이것 저것 다 신어보는 바람에 돈이 많이 드는거 같습니다.
‘인간이 치장없이 가장 날 것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 러닝화를 요일별로 신기 위해 추가 구매한다.
굿즈라던지 재미지게 놀다옵니다
당근에서 구매한 4만원짜리 카본화
이모가 사준 20만짜리 쿠션화
핸드폰 넣기위한 러닝밸트 1만원
가을에 입으려고 산 테키트론 티샤츠 4만원
땀나서 산 헤어밴드 3개 19000원
31만원 들었네요 ㅎㅎ
그외 가지고 있던더
기능성 반팔 반바지 여러벌
에어팟 프로1, 갤럭시 버즈라이브
애플워치 울트라
뭐 이렇네요 ㅎㅎㅎ
신발은 그나마 정보가 좀 있어서 7만~10만 수준에 저렴한거 몇개 사 놓고 돌려가며 신는데..
반팔 반바지는 정보가 없어서 맨날 허름한거 줒어 입고 뛰는데.. 좀 폼도 안나고 쪽팔리고..ㅎㅎ..
저렴하면서 기능성 있고 폼도 좀 나는걸로 추천부탁드려 봅니다!
(형광색은 안되욧 >.<.. 제가 뚱짧이라 시선을 받으면 안되서리..)
자기만족입니다(전문 엘리트 제외)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은 패션 보단 러너들은 폼 많이
봐요… 템이 아닌 효울적 액션이 먼저인거 같습니다
/Vollago
저는 신발만 3-4개 정도 1년동안 사고 대회 나가고 하면 한달에 10만원 조금 안되게 쓰긴하는것 같습니다
전 삼만원 이하로 사서 한 2년은 신는것 같은데. ㅋㅋ
크루도 안해서 실내복으로 뛰고 빱니다 ㅋㅋ
러닝복을 또 두세벌 사서리
돈이 안드는게 아니지만
비교적 적게 들고 접근성(?)이 좋네요
셀룰러 되는 스마트워치, 골전도 헤드셋, 신발 (4켤래 째), 마라톤 모자, 싸구려 운동복에 우천용 방수자켓 하나. 무릎보호대, 헤어밴드 정도로 월 100km 마일리지 목표로 솔로 러닝 중 입니다. 선글라스 하나 추가 하고 싶네요. 겨울엔 옷이 좀더 추가되긴 하지만, 여기저기서 나눠주는 기념품 옷들 껴입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골프시작한지 2달 되었는데, 벌써 들어간돈만 200이 넘네요.. 아무래도 운동의 의미보단 소셜에 방점을 찍고 시작하다보니 의상과 용품도 어느정도는 맞춰야 하고, 그나마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gdr이 있고 레슨프로가 상주하니 조금 저렴히 레슨과 연습을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클럽은 적당한 중고들로 구성했는데도, 아직 라운딩을 한번도 안나갔는데도 돈이 계속 들어가네요.
아파트에 수영장도 있어서 레슨 받았는데, 확실히 레슨비 빼고는 수경과 수영복 스마트워치정도로 커버가 되니 돈이 덜 들어가긴 합니다만.. 그건 시작일 뿐이고, 원래 목표인 다이빙까지 가려면 이것도 돈이 한참은 더 들어가겠죠.. ㅜ
한방에 좋은걸로 가셔야 중복투자 안합니다 ㅎㅎㅎㅎㅎ
6주는 쉬라해서 쉬고있네요 ㅠㅠ
1. 나라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주3일 6만원 / 2일은 4만원 = 주 5일 10만원 듦... 다둥이 할인이 있는 경우 50%, 30% 감액까지 가능..
2. 수영복. 수영모, 수경, 오리발 : 초기 비용만 들고 1~2년 사용 가능... 추가 비용 없음
3. 샤워를 집에서 하지 않는 장점도 있음...
나라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주변에 없으면 월20은 내고 다녀야 해요 ㅜㅜ
주변에 있다니 부럽네요
좌우지간 세팅하는대, 80만원정도 들이면, 하루 3000원 정도 벌립니다.. 과거엔 더 크게 벌려서 장마철에 비맞고 운동나간적도 ㅋㅋ
런닝을 해야하는 또 다른 동기부여용으로 괜찬은 앱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