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판사 만큼이나 제손에 타인의 운명을 쥐락펴락할수 있다 믿는 “일부” 정치기(쓰)레기들.
그동안 검찰과 입을 맞춰 민주계열 정치정적들을 제거해줘가며
동네 반상회장도 절대 시켜선 안될 인간 쓰레기들을 대한민국 국왕으로 옹립해놓고. 지가 사고쳐 스스로 패망했음에도
많은 정의로운 시민사회의 힘으로 어렵게 다시세운 민주정부를 어떻게든 망가뜨려 다시 정부전복을 꾀하고 내란세력을 불러드리는데 보탬이 되어보려는 몸부림을 치고있는것 같네요.
현재도 대국민 거짓선동과 민주정부전복을 위해 열일중인
더러운 거짓 정치선동을 언제까지 계속 봐주고 있어야 할지.
내란일당이나 국힘동조세력이나 내란수괴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검찰,사법부보다 가장 먼저 때려잡고 거짓말과 선동을 일삼는 주둥이를 꿰매고 시작했어야 했는데 그게 가장 아쉽습니다.
최소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짓정보 유포나 말장난,교묘한 편집을 통한 선동은 철저하게 응징을 해서
“펜대를 쥔 손의 권한에 비례하는 책임의 무게”를 가르치는데 대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할지.
진짜 여러카톡방, sns에서 같은 내용 돌고 최초 발원지도 오픈톡방이었던걸로 알아요. 저런 허위 소문 유포를 막긴 해야할텐데 “표현의 자유”랍시고 마땅한 수가 잘 안 보이는게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