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려 잘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중요 합니다.
그러나 과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높았는데, 결국 각종 개혁 입법 무산 되었죠.
개혁은 정권 초기에 해야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정말 하나회 척결등 개혁을 성공한 것은, 초반에 각종 반대에도
추진 했기 때문이예요.
내년 지방 선거기간이라 결국 현재 처럼 개혁입법 추진 못합니다.
문재인 정권이 당대표, 국회의장, 법사의원장 잘못 뽑아 , 개혁 입법 무산을
정청래 대표는 알고 있습니다.
현재 개혁을 하지 않으면 언론이 더 무시 합니다.
문제는 위원장들이 많이 에러였지만
당대표만 개혁을 하는게 아니구요.
당정일체가 되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당대표로 도와야죠.
대통령실에서 공개적으로 불편한 기류를 내보이는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초반에 민주당이 노무현 도와줬나요?
그때도 당이 수평적인 관계여서 다른 목소리를 낸건가요
이재명 대통령 되기 전에는 이재명을 악마화 했다가, 진보 진영에서 이재명이가 대세이니까 어쩔 수 없이 이재명을 응원했다가 막상 이재명 대통령 되니까 발목을 잡네요. 이재명 대통령님 안쓰럽네요. 제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이면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 참모진 말씀에 귀 기울이면서 응원해 주세요.
지금 정청래 대표가 당원들의 의사와 반하는 결정을 하고 있나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당원들이 원하는 법무부, 국방부 장관 경질을 하지않고, 지난 내란에 동조한 사람을 계속 기용하거나, 승진시키고 있는데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원들의 의견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지난 국회의원 공천에서 낙천시킬 때에는 찬성하지 않으셨나요?
지금은 당원들의 지배적인 의견을 무시해도 됩니까?
이대통령이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당원이나 국민의 의지를 받아 개혁하려고 노력하는게 민주당이에요.
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있으라했죠
그때 가만있자 협치하자 했던 사람들중 하나가 우상호에요.
강훈식도 그렇게 열심히 일하던 사람 아닙니다.
지금 임명된 사람들이 다 과거에 아무것도 안하거나 방해하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서는 권력자리 앉아 민주당에서 넘 과하게 나서서
개혁방해된다 말을 하고 있어요, 진짜 이재명 대통령 하나 믿는거에요.
그들의 말을 핑계로 정청래가 어쩌구 민주당이 어쩌구 비난성급한 사람들이야말로
본인이 원하는게 대한민국이 바로잡히는건지 한 정치인의 성공뿐인지 생각해보셨으면요.
대통령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도 5년뿐이고, 국가는 계속됩니다. 슈퍼맨 바라기를 좀 버리십시오
지금은 어느쪽이던 넘겨짚은 비난보단 믿고 응원하는게 최선이라 봅니다.
민주당 다른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어도 이분들에 대해선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어요.
그대로 밀고 나가고 있죠
당 내에서 입지가 좁고 수박들이 훼방놓고 알바들이 당에 문제 생기면
당사자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당대표를 공격 하니 문제죠
저번에 김병기 의원이 이상한 협상했는데 정청래 대표한테 공격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네요
무늬만 여당에, 사실상 대통령(행정부) 혼자 고군분투 했지 않았나요?
제가 그꼴을 보고 목소리 내려고 민주당 가입했습니다.
이번에도 잼대표 행정부 맡아서 국회 떠나시면 그꼴 날까봐 걱정했는데...
정청래 대표가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알면알수록 튼실하신 분인것 같습니다.
사면발이… 아 생각만 해도 다시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