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성재, 정장 주머니에서 '문건' 꺼내 봤다...대통령실 CCTV에 찍혀
15시간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밤
대통령실에서
문건을 보는 장면을 특검이 포착했습니다.
....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대통령실 대접견실
CCTV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박 전 장관이
정장 주머니에서
문건을 꺼내서...
....
....
법무부와...
검찰이.....
12.3...
친위....쿠데타의...
주요....주도..세력....
이었다는...요...?
대한민국 법조계의 전통이죠.
이게 심우정잡기위한 플랜이겠죠?
박성제가 독박쓰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