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구속심사 오는 14일…특검, 영장 받으면 심우정도 곧 청구
11시간전
특검, 박 전 장관-심 전 총장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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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발부할 경우
곧바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전망이다.
법원에서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인정하게 되면
심 전 총장
역시 같은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렇게 되면
윤석열 정부
검찰이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에
동조한 것으로 의심하는
특검팀 수사에
상당한 동력이 생긴다.
여당의
검찰청 폐지도
적지 않은 명분을 얻게될 것으로 관측된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왼쪽),
심우정 전 검찰총장
[사진=아이뉴스24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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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와.....
검찰...
검사들이....
12.3...
내란...에서...
주요업무...종사자...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