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30 KST - AP통신 - 2025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베네주엘라 야당정치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SNS X에 노벨평화상 수상의 영광을 베네주엘라 국민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바친다고 올렸습니다.
"제가 받은 노벨평화상은 모든 베네주엘라 국민들의 민주화투쟁을 인정하는 상이며 자유를 위한 우리의 결의는 다지는 힘이 됩니다.
우리는 이제 승리의 문턱에 서 있으며 그 길에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국민들, 남미 각국의 국민 그리고 세계의 민주 국가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동맹임을 확신합니다.
이 상을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국민과 우리의 대의에 대한 단호한 지지를 보내주신 트럼프 대통령께 바칩니다."
-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
예초에 트럼프랑 촉이 맞는 인물입니다.. 아르헨티나 밀레이하고도 뜻을 같이 하고 있는 남미 정치인이고요
노벨 평화상 이번에는 어느정도 정치적인 바탕도 없다고 할수가 없죠
아.. 뭐 그렇게 되더라도.. 북한과 좀 긍정적인 결과를 가지고 올 수만 있다면.. 우리 대통령이 아마 추천할 겁니다.
우리도 뭐가 되었든 이익 챙기죠.
권위가 이렇게 한방에 떨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