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경제지표 가지고 내로남불 시전하던 기레기들이 의외로 코스피 급등에는 조용한 것 같습니다.
첫째로 코스피가 오르는건 부동산 시장과는 조금 다르게 상대적으로 과열이라고 보지 않는 정서적 측면이 있는 것 같고(개인적 의견)
둘째로 기레기들도 삼전에 물려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합리적 의심)
그리고 혹시 의외로 청정지역인 곳이 있는데, 바로 토스증권 커뮤니티입니다. 특히 코덱스 200이요ㅋㅋ
오를 때마다 잼통 칭찬이 자자하고 혹시라도 뻘소리 하는 자는 다구리를 당하기도 합니다.
물론 자본주의적 반응이지만, 살코 같은 곳에선 자기가 갖고있는 주식 올려주면 좋아하면서 대통령 욕은 욕대로 하는 지능을 갖고들 있잖아요.
오히려 낯간지러울 정도라ㅋㅋ 한번쯤 가보시면 재미납니다.
무려 2007 대선에서 써먹은 수법이고 아주 잘 먹혔습니다. 이나라 국민수준이 높은거 같으면서도 아니죠. 시간이 지났어도 윤석열 대통령 하는거 보면 멀었습니다.
조만간 실제 경제는 어렵다는 언플 분명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