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4058
민주당 지도부는 급진적이고 쎈 개혁을 원하고
대통령실은 조용하면서 완급조절하는 개혁을 원한다는 보도입니다.
저는 지금 개혁이 빠르게 꼼꼼하게 해야한다는 입장인데
대통령실의 생각은 다른것일까요?
그리고 엠비씨 기사댓글들도 다 정청래.김어준 비판만하고 난리네요..대통령 하는 일에 보조 맞추라면서요..
나는 둘다 각자의 역할 잘한다고 보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4058
민주당 지도부는 급진적이고 쎈 개혁을 원하고
대통령실은 조용하면서 완급조절하는 개혁을 원한다는 보도입니다.
저는 지금 개혁이 빠르게 꼼꼼하게 해야한다는 입장인데
대통령실의 생각은 다른것일까요?
그리고 엠비씨 기사댓글들도 다 정청래.김어준 비판만하고 난리네요..대통령 하는 일에 보조 맞추라면서요..
나는 둘다 각자의 역할 잘한다고 보는데.
그런 부류는 대통령 눈치 안보는 눈들이겠네요.
오래전부터 검찰개혁에서 중수청은 법무부에 위치하는것으로 이야기되어왔는데
당연한 전제였던 법무부의 탈검찰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서 중수청 법무부vs행안부로 진영내 이견이 폭발했고
그런데 이번정부에서 빠르게 탈검찰이 이루어지지 않은건 또 이전정부에서 너무 급한 탈검찰때문에 그들의 생리를 몰라서 당했다는 진단, 또 인수위없이 조직장악 해야하는 급함 때문이라..
당정은 이런 딜레마에 갇혀있었는데, 검찰에 적대감이 폭발한지 오래인 지지층에서 지금까지 검찰개혁안도 준비 안한거냐는 이야기까지 나오니까 법안은 통과시키고 숙의기간을 길게 두는 결정을 한거라 봅니다
토론을 하라고 했는데 서로 수박이라고 싸우니까요
지지층의 신뢰는 이미 두껍고, 이제 국민 전체여론을 살펴야하는 대통령실 입장에선 급격한 개혁의 부작용을 줄이려하는데
잼프의 선례로 앞으로의 정치행보에 행정경험이 중요한 요소가 된 의원들은 지방선거 관심이 높아져서 다들 지지층만 좋아하는 강성발언이 잦고.. 그런 상황이죠
우상호수석 인터뷰를 보니 이 현상을 인정하고 적당히 조절해야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어느 한쪽을 입막음까지 하진 말고 균형을 찾아야 한다 봅니다
그런 게 가능하기는 한건지
그럼에도 우리 당이 단독이라 해도 지금 해결해야할 부분이 많아보여요.
내부에서 수박이나 교묘한 프레임질 그럴싸한 화법으로 사람들 혼동질 하는데 이골납니다.
뒤에 숨어 이간질하는 사람들,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맹목적 같은편이라는 탈을 쓰고 눈을 가리고 귀에 속삭이는 사람들이요. 실질적으로 본인의 지지성향은 국민의힘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