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를 전쟁부로 이름 바꾸고 이란,베네수엘라 정권교체를 공공연히 이야기하는 미친 놈 트럼프가 언감생심 노벨평화상을 원한단게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트럼프는 오바마도 노벨평화상 탔는데 나라고 못 탈게 있냐는 주장이었고, 뒤돌아보면 오바마가 노벨평화상 탄건 코메디였습니다.
오바마가 취임한지 1년도 안 된 상태에서 뭘 성취했다고 노벨평화상 씩이나 줬을까요? 최초의 흑인 미국대통령 버프였단 지적도 어느정도 맞는거죠.
마차도가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니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처 들어가서 정권교체 하고 마차도를 차기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앉히는건 정당성을 부여한거네요.
미 해군 증강이 베네수엘라 야권을 강화하고 있다고 숨어있는 지도자 마차도가 말했습니다. 수만 명이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맞서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고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밝혔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ecba37a2-8977-4bcc-bcf3-118075bd9124
노벨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의 도움에 감사를 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를 주면 러시아는 대함미사일을 베네수엘라에 줄거란 전망이 나왔었습니다.
2025년 9월, 베네수엘라와 러시아는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및 협력 조약"을 비준
미국 고립주의 먼로독트린은 유럽은 너네 유럽인들 나와바리고, 중남미는 우리 미국 나와바리란 소리였지,
미국 내치에만 전념한단 고립주의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중미를 가난과 범죄에 빠뜨린 미국의 바나나 공화국들. 이제 부메랑이 되어 미국의 골칫거리

아돌프 히틀러는 1939년에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었다가 엄청난 항의로 곧 철회되었습니다.
스웨덴 사회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에릭 고트프리드 크리스티안 브란트(Erik Gottfrid Christian Brandt)가 노벨 위원회를 조롱하기 위한 수단으로 히틀러를 후보로 지명했는데, 이는 그가 노벨상의 부조리함과 정치적 성격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추천서가 철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히틀러의 이름은 노벨상 후보 기록 보관소에 남아 있습니다